반응형 #더작은모바일657 다 되는 전자사전 UDEA EXPERT 300W 리뷰 - 1부. 겉 유난히도 공부를 강조하는 우리나라이니 만큼 기술의 발전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자사전 시장 또한 상당히 커져있으며 당연히 이 업체들 사이의 경쟁도 치열한 편이다. 그런 우리나라의 전자사전 시장에서는 아이리버 딕플 시리즈가 수려한 디자인을 무기로 수위권을 차지하고 있는데 최근에 나오는 제품들은 예전과 같이 종이 사전을 단순 대체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보다 한단계 높은 단계의 구성으로 이른 바 디지털 종합 어학 학습기 역할을 목표로 하는 제품들이 하나 둘 등장하고 있다. 그 가운데 멀티미디어 데이터 지원과 콘텐츠 보강, 그리고 무선 네트웍 접속 기능을 무기로 등장한, 눈에 띄는 새로운 전자사전이 있다. 바로 오늘 소개해 드릴 UDEA EXPERT 300W가 그 주인공이다. 다 되는 전자사전 UDEA EXPERT .. #더작은모바일 2008. 9. 26. 소울폰, 즐겁고 아쉬운 2개월을 보내고 울트라 에디션 3세대 제품인 애니콜 소울을 쓰게 된지도 벌써 거의 2개월이 다 되어간다. 이제 소울폰에 익숙해 지면서 그 장단점도 어느 정도 알게 된 만큼 오늘은 마무리로 애니콜 소울을 쓰면서 느꼈던 점들, 그리고 바라는 점들에 대해서 적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다. 처음 애니콜 소울을 처음 봤을 때는 이제 터치폰도 명목 상의 터치가 아닌 실질적인 효율을 따지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터치스크린 폰이 대세가 되어가고 있긴 하지만 사람들은 아직도 다이얼패드가 달린 전화기를 더 좋아하고, 다이얼패드를 눌렀을 때의 느낌은 터치스크린과는 상대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소울폰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이 시작되었을 때의 목표 또한 터치스크린폰의 장점과 일반 다이얼패드 휴대폰의 장점을 합쳐보자는 생각이었을 것이다. 이.. #더작은모바일/#일반휴대폰 2008. 8. 25. 애니콜 소울에 숨은 외국어 도구 써먹기 미국이나 중국처럼 넓지 않고 작은 나라에 태어난 이상 외국어 공부는 사실상 필수다. 모 여성의 오렌지 발음에 얽힌 만담이 아니더라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외국어 공부를 해두는 편이 훨씬 좋다. 문제는 방법과 비용일뿐. 물론 늑돌이가 이야기하지 않더라도 이 글을 읽는 분들은 대부분 외국어 공부를 하고 있거나 예전에 하셨거나 앞으로 할 계획을 갖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외국어에 있어서 이미 어느 정도 경지에 이른 분들이 중요한 요소로 꼽는 것은 아마도 자주, 꾸준하게 외국어를 접하는 일일 것이다. 그러나 외국어 참고서를 늘 들고 다닐 수도 없고 무거운 사전은 물론 전자사전도 부담이 되는 것은 마찬가지다. 하지만 휴대폰, 그것도 애니콜 소울이라면 어떨까? 휴대폰인 만큼 늘 갖고 다닌다는 점은 우선적으로 해결된다... #더작은모바일/#일반휴대폰 2008. 8. 8. 소울폰, 무한한 가능성의 소울 키패드에 바란다. 삼성전자의 휴대폰인 애니콜 소울은 처음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그 핵심은 한가지, 어려운 말로는 DaCP(Dynamic Adaptive Control Pad)라고도 불리는 소울 키패드였다. 다 아시겠지만 소울 키패드는 일반 키패드 대신 액정과 터치스크린을 활용함으로써 말 그대로 상황에 대응하며 그 화면과 터치 영역이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키패드이다. 지금도 TV의 소울폰 광고에는 소울 키패드에 대한 여러가지 장점들이 중점적으로 다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 쓰는 이들은 어떻게 느낄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 개인으로서는 아쉬운 점이 많았다(늑돌이의 소울 키패드 리뷰는 여기를 참고하시라).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 글은 소울 키패드가 가지는 근본적인 장점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어디까지나 '이렇게 해놨으면 소.. #더작은모바일/#일반휴대폰 2008. 8. 1. 모토로라의 보랏빛 조약돌, PEBL을 만져보고 모토로라는 스타택, 레이저 등의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상당한 명성을 갖고 있지만 요 근래에 들어와서는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회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편일률적인 디자인이 아닌 신선한 자극을 주는 다양한 제품을 꾸준히 내놓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늑돌이는 우리나라에는 SK텔레콤으로만 제품을 내놓고 있는 모토로라의 첫번째 3G 폰인 Z8M에 이어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다가온 PEBL(페블) 또한 만져볼 수 있었다. 제품이 정식 발표되고 좀 지나긴 했지만 그때의 이야기를 해보자. 이 제품이 페블이다. 페블(PEBL)은 pebble(조약돌)이라는 단어에서 나온 말이고, 이 제품의 디자인에서 느껴지는 느낌이기도 하다. 딱 쥐기에도 좋은 작은 크기로 보라색으로 둘러싸인 모습은 일단 첫눈에 합격점을 주게한다.. #더작은모바일 2008. 7. 28. 애니콜 소울, 악세사리 100% 활용법 애니콜 소울 역시 휴대하는 기기니 만큼 그 자체로서도 악세사리 역할을 하지만 소울폰에 대한 사랑이 넘쳐나게 되면 그 자체만으로 아쉬워지는 법이다. 오늘은 소울폰을 더 소울폰 답게 쓸 수 있도록 해주는 여러가지 악세사리들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1. 원래 있는 것 애니콜 소울을 사면 기본으로 들어가 있는 악세사리에 대해서 먼저 살펴보자. 예전과 달리 휴대폰의 기본 악세사리들이 간소화되어 가는 추세에 따라 애니콜 소울에도 필요한 악세사리만 있다. 그 가운데 한번씩 살펴봐야 할 것들을 보면, - 안테나 애니콜 소울의 악세사리 가운데 가장 특색있다고나 할까? 내장된 DMB를 위해 외장 안테나가 준비되어 있다. 내부 공간이 부족해서인지 햅틱처럼 안테나를 내장하지는 못 하고 외장 안테나를 갖고 있다. .. #더작은모바일/#일반휴대폰 2008. 7. 17. 소울폰의 핵심, 소울 키패드를 파헤치다 애니콜 소울이 여러분께 선을 보인지도 약 3주가 지났다. 그 기간 동안 많은 분들이 가졌던 소울에 관한 궁금점들도 이제는 많이 해소가 되었을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잘 살펴보면 현재 공개되어 있는 애니콜 소울에 관한 이야기 대부분이 그 겉 모습이나 그 제원에만 집중되어 있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오늘은 애니콜 소울의 인터페이스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실 소울의 인터페이스는 한가지를 빼놓고는 이미 나와있는 일반 휴대폰과 다를 바가 없다. 그 '한가지'는 바로 휴대폰 가운데에 자리잡고 있는 DaCP(Dynamic Adaptive Control Pad)다. 오늘의 이야기도 이 DaCP에 관한 이야기다. ■ 애니콜 소울의 핵심 인터페이스 - 소울 키패드 이 DaCP(뭔가 매우 복잡하므로 이 다.. #더작은모바일/#일반휴대폰 2008. 7. 11. 국내 출시 소울폰, 스펙 다운인가 아닌가 삼성전자는 세계 2위라는 엄청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휴대폰 제조사다. 덕분에 우리가 쓰는 휴대폰을 해외의 많은 이들이 쓰고 있고 외국의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삼성의 휴대폰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렇게 세계를 상대하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휴대폰 가운데 어떤 제품은 국내에서 먼저, 또 다른 제품은 해외에서 먼저 출시한다. 그러다보니 사람들의 눈에 띄는 부분이 있다. 바로 국내 출시판과 해외 출시판과의 차이점이다. 특히 해외 제조사라면 몰라도 국내 제조사가 만든 제품이 그 기능과 성능이 해외 출시판보다 다소 떨어진다거나 가격이 더 비쌀 경우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확실히 섭섭한 기분이 들 것이다. 오늘 할 이야기가 바로 이러한 부분, 국내에 출시된 소울폰의 이른 바 스펙 다운 여부에 관한 이야기이다. ■ 스펙 .. #더작은모바일/#일반휴대폰 2008. 7. 4. 울트라 에디션 3세대, 소울(SOUL)을 이야기한다 울트라 에디션(Ultra Edition)은 모토롤라의 레이저를 시작으로 전세계 휴대폰 시장에 불어닥친 슬림의 바람 속에서 삼성전자가 야심차게 준비한 브랜드입니다. 이 울트라 에디션은 삼성전자가 단순히 좀 더 많은 기능을 갖다 붙이느냐는 무의미한 기능 경쟁에서 벗어나, 휴대성과 사용성을 위주로 한 얇고 가벼운 디자인과 충실한 기능의 조화를 목표로 매진하기 시작했다는 의미도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울트라 에디션 시리즈는 삼성전자의 휴대폰 디자인 철학을 혁신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으며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얻어 삼성전자의 휴대폰 시장 세계 점유율 2위를 달성하는데 많은 공헌을 했습니다. 오늘 할 이야기가 바로 그 울트라 에디션의 최신판, 혹자는 마지막 울트라 에디션이라고도 하는 소울(.. #더작은모바일/#일반휴대폰 2008. 6. 25. 다양한 시각에서 본 애니콜 햅틱, 그리고 마치는 이야기 이제 애니콜 햅틱 이야기를 시작한 지도 벌써 두달이 되어가네요. 드디어 마무리할 시간이 왔습니다. 그동안 이곳에 애니콜 햅틱에 관하여 여러가지 주제의 글을 올렸습니다만, 그 내용은 대부분 저, 늑돌이가 생각하고 느낀 것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물론 제가 쓰는 글에 제 생각이 들어가지 않는다면 그것 또한 문제가 되겠지만 제 생각만 옳을 리는 없으니 다른 분들의 생각도 정리해 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어서더군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이번 편을 마련했습니다. 바로 제가 만나본 몇분들을 통해 들어보는 애니콜 햅틱 이야기입니다. 제가 알지 못한, 생각해보지 못한 다양한 시각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그 분들께 애니콜 햅틱을 보여드리고 그 느낌을 부탁드린 다음 나오는 이야기를 정리해 봤습니다. 물론 형식에 구애.. #더작은모바일/#일반휴대폰 2008. 5. 27. LG텔레콤 OZ - 이동통신 시장의 틀을 깨다 이곳에 오시는 분들 가운데에는 LG텔레콤의 OZ 서비스에 대해서 들어본 분들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월 6000원 정액으로 웹서핑 및 기존 ez-i 무선 데이터 서비스를 사용량에 상관없이 무제한으로 쓸 수 있는 이 서비스는 LH-2300(터치웹 또는 아르고폰으로도 알려져 있죠)과 캔유 801EX라는 OZ 전용 폰과 함께 출시, 한달 남짓한 기간에 무려 10만명 이상의 가입자를 모으는 등 큰 화제를 모으고 있죠. 하지만 OZ의 탄생이 가지는 뜻은 단순히 또 한가지의 '무선 데이터 정액 요금제'라는 것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데이터 요금을 높게 잡아놓는 바람에 일반적인 이용자들로 하여금 무선 데이터 서비스를 멀리 하게끔 했던 기존 이동통신 시장의 '틀'을 깨는 과감한 행위였던 거죠. 이미 이동통신 시장에서 .. #더작은모바일 2008. 5. 16. LG텔레콤, 스마트폰 SPH-M4650에서도 OZ 서비스 지원 예정 LG텔레콤에서 월 6000원으로 웹의 풀브라우징, 이메일 푸시 등 다양한 무선 데이터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OZ 서비스가 스마트폰인 삼성전자의 SPH-M4650(이하 M4650)에도 곧 도입된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5월 6일에 열렸던 LG텔레콤과의 OZ 서비스 관련 블로거 간담회에서 LG텔레콤 측은 기존에 출시되어 스마트폰 매니아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M4650에서 OZ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기존 M4650 사용자 또한 펌웨어 업그레이드 등을 통해 OZ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하니 더욱 기쁜 일입니다. 다만 스마트폰인 만큼 일반 휴대폰에 비해 다른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대량의 데이터 전송량이 생길 수 있는 부분이 있어 이에 대해 고민 중이라.. #더작은모바일/#스마트폰#PDA#PMP 2008. 5. 14. 이전 1 ··· 46 47 48 49 50 51 52 ··· 5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