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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폰 리뷰 두번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겉 모습과 기능을 보여주었던 지난 1부에 이어 이번주의 주제는 바로 뷰티폰의 가장 중심 기능이라 할 수 있는 카메라와 동영상입니다.
요즘 TV에 자주 나오는 뷰티폰의 광고를 봐도 알겠지만 카메라와 동영상 부분은 뷰티폰에서 매우 강조되는 부분입니다. 오죽하면 몇몇 사람은 프라다폰에서 색 바뀌고 카메라 좋아진게 뷰티폰이다 라고도 이야기하니 말입니다.

그래서 이번 리뷰에는 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자 합니다. 그 질문은 세가지입니다.

참, 리뷰 들어가기 전에 한마디 합니다. 이번 리뷰에 실린 뷰티폰으로 찍은 모든 사진은 원활한 감상을 위해 가로 폭만 조절했을 뿐 다른 효과는 주지 않았습니다.



첫번째 질문 - 뷰티폰은 카메라?

맨 앞의 사진을 봐도 알 수 있듯이 뷰티폰의 뒷면은 정말 디지털 카메라처럼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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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면의 조작 버튼들이나 뷰티폰의 액정을 디지털 카메라처럼 쓰게 해놓은 것도 비슷합니다. CMOS 방식이지만 500만 화소의 슈나이더 인증 렌즈이고 자동 초점(AF; Auto Focus)이 지원되는 것도 훌륭합니다.

뷰티폰에서 카메라 화면으로 들어가려면 맨 위의 카메라 버튼을 눌러주면 됩니다. 그런데 이게 문제인게 아무데서나 누른다고 들어가는게 아니라 초기 화면에서만 가능합니다. 프라다폰에서도 그랬지만 뷰티폰에서도 여전히 불편합니다. 길게 누르면 바로 촬영 화면으로, 짧게 누르면 카메라 메뉴로만 들어갑니다.


1. 카메라 관련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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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폰의 카메라 촬영 화면입니다. 화면의 설명처럼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기능에 대해 설명을 드리면,

- 디지털 줌 : 내장된 디지털 줌 기능을 활용, 화면을 확대/축소합니다. 물론 광학 줌이 아닌지라 확대하면 화질이 떨어집니다. 화면 안에서 어떤 내용을 확인하고자 할 때 활용하는 정도로만 쓰시기 바랍니다. 터치 또는 뒷면의 렌즈 휠로도 작동 가능합니다.

- 설정 : 뷰티폰의 카메라 기능에 대한 다양한 설정을 실행합니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위에서 아래로 순서대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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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촬영크기 : 5백만 화소인 2592x1944에서 대기화면용까지 다양한 해상도로 촬영 가능합니다. 대기화면은 뷰티폰의 액정사이즈인 400x240입니다.

ㄴ. 연속 : 연속 촬영 모드로 최대 9장까지 가능합니다.

ㄷ. 화질 : 3단계로 화질을 결정합니다. 외장 메모리 카드가 있다면 최고급으로 선택하세요.

ㄹ. ISO : 100~800까지 4단계로 결정하거나 자동으로 정합니다. 고감도인 ISO 800까지 지원한다고 하지만 그다지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ㅁ. 타이머 : 최대 15초까지 촬영 가능합니다. 제대로 된 받침대가 없어서 어디 세워놓긴 힘든 뷰티폰인데 어떨지요.

ㅂ. 밸런스 : 화이트 밸런스 메뉴입니다. 말 그대로 하얀 색을 얼마나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가를 조정하는 메뉴로, 적절하게 설정해 주면 색감이 잘 살아납니다.

ㅅ. 필터 : 세피아, 네거티브, 흑백, 포스터로 네가지 색감 필터를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보다는 찍은 후 사진 편집 기능으로 작업하는게 훨씬 다양한 필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ㅇ. 가이드촬영 : 화면에 모눈 판을 그려 균형을 맞출 수 있게 도와줍니다.

ㅈ. 저장공간 : 외장 메모리를 구입했다면 찍은 사진을 외장 메모리에 저장하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이전 화면 : 전의 메뉴로 돌아갑니다.

- 촬영 모드 : 뷰티폰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촬영 모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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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촬영 모드를 잘 활용하면 재미있는 사진들이 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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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할 촬영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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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 촬영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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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노라마 모드

 

- 밝기 조절 : 사진의 밝기를 인위적으로 조절합니다.

- 장면 모드 : 촬영할 때 그 상황에 따라 다양한 모드로 촬영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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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래시 : 뷰티폰은 플래쉬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컴팩트 카메라로서는 괜찮은 수준의 광량입니다. 주변 밝기에 따라 작동하는 자동, 플래쉬가 터졌을 때 눈동자가 빨갛게 나오는 것을 방지하는 적목방지, 아예 안 켜버리는 꺼짐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손떨림 방지 : Image Stabilizer라고 뒷면에 적힌 것처럼 손떨림 방지 기능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이거 매우 편리합니다. 촬영 버튼 옆의 손떨림 방지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 히스토그램 : 이미지의 밝기를 나타내는 것으로, 막대의 분포는 설정된 노출값의 적정도를 나타냅니다. 막대 분포가 왼쪽으로 치우치면 어두운 이미지를, 오른쪽으로 치우치면 밝은 이미지를 나타낸다고 설명서에 써 있네요.


2. 실제로 써보기

지난 2주간 뷰티폰을 디지털 카메라 대용으로 활용해 봤습니다. 사실 제가 바라는 폰카메라의 조건은 간단합니다. 예전에 사용했던 200만 화소 CCD 센서의 컴팩트 카메라 수준 정도만 나오면 되는 거죠. 200만 화소로도 4x6배판 사진을 뽑는데는 큰 무리가 없거든요.
사진 촬영을 위해 손떨림 방지, 자동 초점 등을 구현한 부분은 분명히 높이 사야겠죠.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폰카메라 수준에서 좋다는 이야기이고 냉정하게 디지털 카메라로서 살펴보겠습니다.

- 화질
뷰티폰은 CMOS(Complementary Metal Oxide Semiconductor) 센서를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비록 AF나 손떨림 방지 기능이 있다고 해도 일반적인 디지털 카메라에서 사용하는 CCD(Charge-Coupled Device) 센서 방식에 비해서는 화질이 떨어지는 경우가 보통입니다. 뷰티폰은 무려 5백만 화소라 하지만 찍은 사진을 본 이들의 평가는 예전에 나온 캔유에 내장된 200만 화소 CCD 방식의 폰카메라가 더 좋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CMOS 방식이 꼭 CCD에 비해 더 화질이 낮은 것은 아닙니다. CMOS 방식은 고급인 캐논이나 니콘의 DSLR 카메라에도 쓰이고 근래에 코닥, 소니, 캐논 등에서 컴팩트 카메라용 CMOS 센서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그만큼 CMOS 기술이 발달되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만, 뷰티폰의 카메라는 아직 CCD 방식을 따라잡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뷰티폰이 CMOS를 채택한 것에는 단가나 소비전력 면에서 CCD보다 유리하다는 면이 있겠지만 말입니다.

실제 사진을 보면 색감이나 사진의 세부적인 측면 모두 기존의 일반적인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에 비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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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면 아시겠지만 전반적으로 CCD 방식에 비해 세부적인 부분에 대한 표현이 떨어지고 색이 뭉게지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CMOS 방식으로서 아직 따라잡아야 할 과제가 많은 거죠. 물론 같은 CMOS 방식 카메라 중에서는 뷰티폰 카메라의 화질은 좋은 편입니다.


- 속도
내장된 퀄컴 칩의 처리 속도에 기인한 바가 크겠지만, 뷰티폰의 카메라는 느립니다. 컴팩트 카메라의 가장 중요한 역할 가운데 하나가 언제든 빨리 꺼내서 빨리 찍고 빨리 집어넣을 수 있어야 하는데, 뷰티폰은 무척 느립니다.
카메라 모드에 들어가는 데도 무척 오래 걸리는데다 셔터를 누른 다음 실제로 찍기까지 지연시간이 꽤 있습니다. 익숙하지 않았을 때는 셔터를 누르고 바로 뷰티폰을 떼는 바람에 피사체가 흔들리는 사진을 찍은 적이 많습니다. 사진 저장 속도도 무척 느려서 간단한 스냅 사진을 찍기에는 매우 불편합니다.
제가 테스트해본 바로는 뷰티폰에서 카메라 버튼을 눌러 최초의 한장을 찍고 저장하기까지 약 10초 정도가 걸립니다. 너무 늦어요.

- 편의
뷰티폰은 사진 촬영을 위해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특히 손떨림 방지 기능은 매우 도움이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편한 점들은 몇가지 있습니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카메라 버튼은 초기 화면에서만 겨우 작동합니다. 덕분에 다른 작업을 할 때는 일단 초기 화면으로 무조건 돌아오거나 메뉴 버튼을 눌러 들어와야 합니다. 그렇게 카메라 기능을 강조했으면서 카메라를 쓰기 불편하게 해놓은 건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는 LG전자 보다는 SK텔레콤이 걸어놓은 제약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뷰티폰의 설정 가운데 화소 설정은 저장이 안 됩니다. 5백만 화소로 설정해 놓고 다시 전화 한 통화 걸고 다시 카메라 모드로 들어오면 초기 상태인 1백만 화소 상태입니다. 버그라 생각되는데 매우 귀찮습니다. : 이 부분은 양산 제품에서 해결됐습니다.



3. 찍은 사진 가지고 놀기

- 사진 편집
사진을 찍고 나서 사진 편집 메뉴를 활용하여 사진을 고쳐놓을 수 있습니다. 이미지 잘라내기, 회전, 반전 등 편집 기능과 채도, 명도 등의 조절 기능, 스티커 사진 효과, 필터, 스탬프, 말풍선, 낙서 등 다양한 기능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별도의 편집기를 통하지 않고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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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비 스튜디오
찍은 사진들을 활용하여 간단하게 동영상 앨범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사진을 고르고 원하는 테마를 정하면 그걸로 끝입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만들어 진 동영상을 저장할 수도 있고 PC로 옮겨 보관할 수도 있죠. 재미있고 사용하기도 쉬우니 한번 정도 써보시라고 권해드립니다.


두번째 질문 - 뷰티폰은 캠코더?

뷰티폰에 내장된 기능 가운데에는 동영상 촬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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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메뉴 조작은 사진 촬영 때와 비슷합니다. 176x144, 320x240, 400x240, 640x480 해상도로 저장 가능하고 촬영 중에도 디지털 줌이 작동합니다. 이 경우 640x480 해상도로 초당 30프레임이 가능한 꽤 우수한 동영상 촬영 기능을 발휘합니다.

그리고 고속촬영시 초당 120 프레임 촬영까지 가능합니다. 고속촬영이란 한마디로 슬로우비디오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초당 120프레임까지 촬영한 다음, 그 화면을 초당 30프레임으로 보게 되면 천천히 움직임을 볼 수 있죠. 이를 활용하면 여러가지 재미있는 작업이 가능합니다. 다만 이때는 320x240으로만 해상도가 고정되고 음성 녹음과 디지털 줌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의 발랄한 원더걸스 소녀들도 슬로우 비디오로 보입니다.



세번째 질문 - 뷰티폰은 PMP?

자, 오늘의 마지막 순서입니다. 이번주 게릴라 미션이기도 하군요.

뷰티폰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프라다폰은 다른 휴대폰과 비교하여 3인치의 넓은 크기와 400x240이라는 높은 해상도를 자랑합니다. 덕분에 DMB 화면의 품질은 무척 좋았고, 동영상 또한 보기 좋았습니다. 그러나 화면은 좋지만 프라다폰의 능력이 딸려서 400x240 화면을 다 활용하는데 문제가 있었고, 초당 15프레임만 보여주는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뷰티폰은 그 족쇄를 벗어던졌습니다. 뷰티폰은 무려 640x480 해상도에 초당 30프레임까지 무리없이 동영상을 재생시켜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는 가로폭 640 이하의 대부분의 동영상은 볼 수 있다는 뜻이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남은 족쇄가 하나 있습니다. 그건 바로 이동통신사의 족쇄. 아래 사진을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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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면 가운데 아래쪽에 보입니다만, 해외 수출판에는 분명히 이 로고가 박혀있습니다. DivX!

요즘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자존심 센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3도, 돈많은 마이크로소프트의 XBOX360도 모두 모두 지원하는 DivX 지원을 국내 이동통신사들은 막아버렸습니다. 자기네 무선 데이터 서비스로 무조건 돈내고 다운로드 받으라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짓 해놓고 실실 웃으면서 고객을 위한다는 이야기는 제발 안 해줬으면 합니다.

참고로 국내판으로 바뀌면서 또 한가지 빠진 것은 TV 아웃 기능입니다. 국내 이동통신사는 고객들 불편하게 만드는 재미로 사나 봅니다.

아무튼 우리가 보는 동영상을 뷰티폰에서 보려면 인코딩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640x480 30프레임 지원이 별 의미 없어지는 순간입니다. 어차피 인코딩할 꺼면 해상도와 프레임수 모두 조정할 수 있습니다. 뷰티폰에 맞게 400x240으로 맞추는게 용량 면이나 뷰티폰의 부담 면에서 모두 좋습니다.

동영상 인코더로 가장 유명한 것은 그래텍의 곰 인코더입니다. 완전 무료 소프트웨어는 아니지만 그럭저럭 쓸만하고 한달 천원 정도의 사용료만 내면 별 제약없이 잘 쓸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는 이곳에서 받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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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곰 인코더를 설치하신 후에 아래 설정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뷰티폰(400x240).gep

곰인코더 뷰티폰 설정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더블클릭해서 이 설정을 적용한 후 인코딩을 마치면 무리없이 뷰티폰에서 동영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현재 2번 반복하는 2 패스 방식인데, 빨리 하고 싶은 분은 1 패스 방식으로 바꾸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자막의 크기나 글꼴은 원하는 대로 정하시기 바랍니다.



■ 결론

이제 마무리할 시간입니다. 이번 리뷰에서 처음 저 스스로에게 세가지 질문을 던졌습니다. 뷰티폰의 디지털 카메라로서의 가능성, 캠코더로서의 가능성, PMP로서의 가능성 말입니다.

- 디지털 카메라
뷰티폰의 카메라 능력은 디지털 카메라를 대체하기에는 아직 역부족이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화질, 속도, 편의성 모두 예전에 나온 200만 화소급 CCD 방식의 디지털 카메라를 따라잡기 힘듭니다. 물론 다른 휴대폰의 카메라와 비교하면 괜찮은 수준입니다만, 그냥 거기까지인 것 같습니다.

- 캠코더 
폰카메라로서 동영상 촬영 능력은 괜찮은 수준인데, 고속촬영 기능은 사용하기에 따라 무척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이를 응용하여 사용자들의 다양한 동영상이 올라올 것 같습니다. 다만 이 경우 저해상도 촬영인지라 화질이 별로 좋지 않은 점은 아쉽습니다.

- PMP
생각보다 꽤 괜찮은 실력을 보여줍니다. 3인치 화면 정도면 휴대기기로서 작지 않은 수준이고 미리 인코딩만 잘 해놓을 수 있으면 적어도 요 근래에 나오는 MP4 플레이어들을 대체할 수준은 될 것 같습니다. 성능만 보면 그 이상이죠. 물론 DivX 재생 기능이 빠진 것은 아쉽지만 말입니다.


자, 그럼 이것으로 세티즌 뷰티프론티어의 일원으로 참여하는 뷰티풀 뷰티폰! 리뷰 2부를 마칩니다. 다음 시간까지 기다려 주시기 바라고, 질문이나 건의사항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 출처 : 세티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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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ven
    2007.12.24 22:44

    솔직히 보면 엿좀먹어봐라~식으로 만들어버리니원..
    이통사엔 정이가질않죠..
    이번 마크레빈슨폰도 mp3파일이 그대로 들어가는게 아니라 .ned확장자로 별도 프로그램이용해서 들어가게하니..전송속도야 빠르다는데 자체mp3p까지 달았단놈이 실망을꽤줬죠 ㄱ-

  2. ㅋ_+
    2007.12.24 23:33

    ccd네 cmos네 하는게 들어가 있다니~_~
    화질이야 디카랑 폰카 렌즈 크기차이에서 빛을 얼마나 받아들일수 있냐 이 차이가 기본적으로 발생할수밖에 없는건데
    게다가 ccd를 쓰면 베터리 소모가 심해져서 cmos쓰는 것도 있고 dslr에서도 cmos쓰는데
    그리고 화질은 회사마다 다르죠
    예전 100만화소로 넘어갈때 국산폰들 화질이 일본폰를 비슷한 화소일때보다
    화질이 구렸죠 -_-;

    • Favicon of https://lazion.com BlogIcon 너른땅의 늑돌이
      2007.12.24 23: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사실 CMOS니 CCD니 하는게 중요하다기 보다는 뷰티폰에서 그렇게도 강조한 사진의 화질이 그리 좋지 못하다는 점이 문제죠. 제 눈에는 예전의 캔유 폰보다 못하다고 느껴지거든요.

  3. 한심한..
    2007.12.25 02:02

    CMOS가 마치 CCD에 비해서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하시나 본데...

    얇팍한 지식이 다른 사람을 헷갈리게 만들수 있습니다...

    선무당이 사람잡는거죠...

    글쓴이의 주장대로라면 CMOS쓰는 DSLR업체는 다 미친겁니까?

  4. 한심한님
    2007.12.25 02:23

    이미 늑돌이 님께서 위에서 말씀하셨네요,,

    CMOS가 CCD보다 경제성과 여러 면에서 적합해 DSLR로 만든다고 알고있습니당.

    CCD로 만든 천체관측 카메라들은 몇천만원, 몇억원도 하더군요.. ^^;

  5. 한심한님
    2007.12.25 02:25

    물론 그렇게 비싼 녀석들은 질적으로 엄청난 차이가 있기 때문이긴 하지만,,

    화질 면에서 CMOS가 CCD에 비해 후발주자였던건 사실이죠,,

    지금은 어떻게 되었는지는 확실히 말씀드릴 수 없지만

    한심한님께서도 뭔가 근거를 들어주셨으면 좋겠네요..

    DSLR을 만드는건 화질 만이 절대적인 요소가 아닌 것 같아서 댓글 달아봤습니다

    • Favicon of https://lazion.com BlogIcon 너른땅의 늑돌이
      2007.12.25 09: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이 글에서 중요한 것은 뷰티폰의 화질이라서 CCD와 CMOS 방식의 차이에 대해서 따로 다루지는 않았는데, 위에 댓글 남기신 분은 그 부분이 마음에 안 드셨던 것 같습니다.
      CMOS 방식이 많이 좋아지고 있긴 하지만, 뷰티폰에 채택된 제품은 아직 차이가 있는 듯 합니다.

  6. 지나가다
    2007.12.25 10:23

    리뷰 잘 봤습니다.
    cmos와 ccd.. 에 대해서 태클거시는 분들 있는데
    dslr에 사용하는 cmos하고 폰카에 들어가는 cmos하고 품질이 같다고 생각합니까?
    디카 초창기에 cmos사용하는 기종은 왕따 당한것을 알고 계신건지??
    어느정도 지식이 있는 분이라면. 늑돌님의 결론 카메라 부분에 딴지거는 사람은 없을것이라
    생각되네요.

  7. Roven
    2007.12.25 13:07

    근데 세번째사진 오른쪽밑에있는 히스토그램은 뭔가요?ㅇㅅㅇ?

  8. 뷰티폰
    2009.02.07 11:12

    뷰티폰핑크색지금쓰고있는데 저도 몰랐던걸 많이 알게되네요! 감사해요!
    예전에는 애니콜슬림이라고 옛날에 나온걸 썼었는데 그걸로는 진짜 사진 많이 찍어서
    제사진만해도 백개가 넘을정도였죠..물론 2년5개월동안 찍은게요^^;
    요즘엔 뷰티로는 사진찍을맛이 안나요.. 결국 쳐박혀 두었던 디카를 꺼내 쓰게 만들었죠..
    뷰티폰이 화질이 더 좋다고 하는데 이상하더라구요. 친구들도 화질 이상해서 사진 안찍으려고 해요
    ㅠㅠ..... 셀프카메라는 사진찍히는게 좀 빠른거 같은데 화면이지지직거리는거 같아서 안찍게 되더라구요

    여튼 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