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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PC 업계의 1위는 HP입니다. 다소 무리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던 컴팩과의 합병 이후 잠시 부침의 세월이 있긴 했습니다만, 지금은 당당하게 정상의 위치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세계 1위라는 것이 의미하는 바는 여러가지가 있긴 합니다만, 그 가운데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수많은 수요자를 위한 다양한 PC들을 HP는 빠짐없이 갖추고 있다는 것 또한 포함됩니다.

그러나 그런 HP조차 깜빡한 시장이 있습니다. 바로 아수스가 Eee PC라는 제품으로 개척한 보급형 미니노트북 시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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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대박'난 아수스 Eee PC. 제 블로그에서 이분 얼굴 참 많이 뵈었을 겁니다.


왜 보급형 미니노트북이 성공적이었는지는 예전 글에서 이야기한 적이 있으니 따로 적지는 않겠습니다. 아래 연결고리를 달아놨으니 관심있는 분은 살펴봐 주세요.

2008/01/30 - 컬럼 : 미니노트북의 거센 물결이 다가온다

아무튼 아수스 Eee PC가 성공을 거두자, 이른 바 메이저 업체라고 불리는 1위 업체 HP도, 2위 업체 델도 모두 눈을 번쩍 뜹니다. 이 가운데 HP가 먼저 결과를 내놓았는데요, 아수스 Eee PC에 대한 HP의 자존심을 건 대답이 바로 오늘 소개해 드리는 그들의 첫번째 미니노트북인 HP 2133 미니입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HP 2133 미니의 세상으로 쳐들어가 보겠습니다.


섹시한 미니노트, HP 2133 MiNi 리뷰 - 1부. 겉
섹시한 미니노트, HP 2133 MiNi 리뷰 - 2부. 기능과 성능


이번에 리뷰한 HP 2133 미니는 FH404PA로 구분되며 제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 프로세서 : 비아 C7-M ULV 1.6GHz
- 칩셋 : VIA CN896 / 8237S
- 그래픽 : 비아 크롬 9 UMA 최대 256MB의 공유 메모리
- 화면 : 8.9인치(22.6cm) 1280x768 해상도
- OS : 윈도 비스타 홈 베이직
- 메모리 : 2048MB 667MHz DDR2
- 하드디스크 : 120GB 2.5인치 5400rpm SATA
- 통신 : 802.11a/b/g 무선랜, 블루투스 2.0, 기가비트 이더넷
- 입력 장치 : 92% 풀사이즈 키보드, 스크롤존 있는 터치패드
- 웹캠 : 30만 화소
- 확장 슬롯 : ExpressCard/54, SD 메모리
- 기타 단자와 연결선 : 2개의 USB 2.0,  VGA, 전원 연결선, RJ-45/이더넷
- 크기 : 255 x 165 x 27mm
- 무게 : 약 1.3kg
- 배터리 : 3셀(28 WHr) 리튬 이온 배터리

그렇죠. 우리나라에 출시된 두가지 모델 가운데 상위 모델로 프로세서가 1.6GHz로, 메모리는 2GB 입니다. 미국 출시판과 비교시 하드디스크가 7200rpm에서 5400rpm으로 낮아진 것, 배터리가 6셀이 아닌 3셀인 것을 빼면 최상위 모델과 동일한 제원입니다.

경쟁 제품들과 비교하여 제원에서 특이한 점은 역시 화면 해상도가 8.9인치에 1280x768로 상당히 높다는 부분이나 92%의 풀사이즈 키보드, 비아의 차세대 모바일 그래픽 칩셋인 크롬9이 내장된 점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익스프레스 카드, SD 메모리 슬롯과 함께 무선랜, 블루투스, 유선랜 등을 빠짐없이 잘 갖추고 있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겠군요. 다만 블루투스에서 EDR이 빠진 것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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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3의 상자입니다. 비아의 C7-M 로고가 떡~ 하니 박혀있군요. 상자를 열면 생각보다 별다른 부속품은 없습니다. 바로 본체로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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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본 모습입니다. HP 로고와 함께 고급스러운 알루미늄 코팅에 줄무늬가 있습니다. 뚜껑을 열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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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키보드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풀사이즈 키보드의 92%라고 하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미니노트북 답지 않게 2133의 키보드는 넓직넓직하고 키감 또한 좋습니다. 미니노트북 가운데에서는 단연 최고 수준이라고 불러도 그리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 같네요.
키보드와 터치패드 사이에는 터치패드 작동/미작동 버튼이 있어 마우스를 달아 쓰는 경우 터치패드가 방해되게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터치패드와는 달리 버튼을 왼쪽과 오른쪽으로 나눠 놨는데 처음에는 어색하지만 크게 문제되지는 않습니다.
왼쪽 아래에는 UMPC와 보급형 미니노트북의 발목을 잡는 존재인 윈도 비스타 로고가 박혀있군요. 2133에는 윈도 비스타 홈 베이직이 기본으로 깔려있는데, 얼마나 발목을 잡을지는 다음 편에서 알아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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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힌지가 이런 식으로 벌려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 상태가 최고로 기울어진 각도입니다. 이만큼 보셨으면 알아채시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이 제품은 HP의 13.3인치 노트북 제품인 파빌리온 DV3000과도 꽤나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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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이 약간 다르긴 합니다만, 전체적인 분위기가 비슷하고 힌지의 구조도 마찬가지입니다. HP의 디자인임을 말해주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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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부분입니다. 이 제품의 액정은 꽤 좋습니다. 다만 보시다시피 주변에 여백이 많다는 점과 반사광이 심하다는 점은 고려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윗쪽으로는 웹캠이, 양쪽으로는 스테레오 스피커가 있습니다. 특히 스테레오 스피커는 미니노트북용으로는 넘쳐날 정도입니다. 사용 시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 편에서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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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입니다. 외부 D-SUB 단자, 통풍구와 함께 USB, 마이크와 이어폰 단자가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얇고 곡선미를 잘 살려준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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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입니다. 이 제품의 특징 가운데 하나인 익스프레스 카드 슬롯을 갖고 있고, 그 아래에는 SD 메모리 슬롯이 있습니다. 그 오른쪽으로 USB 단자, 유선랜 단자, 전원, 켄싱턴 락 단자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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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작동시에는 저런 파란색 불빛이 흘러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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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앞 부분을 볼까요? 왼쪽에는 전원 스윗치, 하드디스크 상태 LED와 오른쪽은 무선랜 스윗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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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곳 다 작동시에는 은은한 파란 빛이 나와서 전체적인 분위기를 해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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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은 별다른게 없이 단순합니다. 뒤쪽으로 배터리가 들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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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양입니다. 배터리 자체는 평범한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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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한 제품에는 3셀 배터리가 달려있으며, 10.8V에 28Wh 제품입니다. 6셀 배터리도 준비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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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입니다. 역시 깔끔하게 처리되어 있습니다. 윈도 비스타 시리얼 번호는 모자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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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같이 제공되는 악세사리라 할 수 있는 전원 어댑터입니다. 3구 단자로 되어 있으며 크기는 평균적인 노트북용 전원 어댑터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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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UMPC와 비교해 봤습니다. 왼쪽은 삼성전자의 Q1 울트라, 오른쪽은 와이브레인의 B1L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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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아올려봤습니다. 대략 크기가 저렇군요. 8.9인치의 액정을 가진 2133과 7인치의 Q1 울트라와 비교해 보면 확실히 옆으로 더 깁니다.
제품을 구하지 못해 사진에는 없지만 미니노트북끼리 비교하면 2133의 255x165에 비해 고진샤 K 시리즈는 218x163, 아수스 Eee PC 701은 225x165으로 높이는 세 제품이 거의 동일합니다만, 폭에서 상당히 차이가 납니다. 물론 그만큼의 차이는 넉넉한 키 피치의 키보드로 보상이 되었다고 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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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 비교입니다. 그건 그렇고 B1L의 주황색 띠는 정말 눈에 띄는군요. 강렬합니다. 이렇게 보니 2133이 무척 커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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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의 12인치 노트북과 비교하면 이 정도 차이가 납니다. 미니노트북 맞네요.


지금까지 HP의 첫번째 미니노트북 HP 2133 미니의 겉을 살펴봤습니다.

제목에도 달아놨지만, 이 제품은 섹시하다고 할 정도로 제가 살펴본 미니노트북 가운데 가장 멋진 디자인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다만 보급형을 표방한 제품이라 그런지 기본 악세사리가 부족하다는 점은 아쉽네요. 문제는우리나라 시장에서는 가격대가 70~80만원대인지라 실질적인 보급형의 역할은 하지 못한다는 거죠. 덕분에 기본 파우치도 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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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전문점에서 찾아낸 HP 2133 미니에 잘 어울리는 제로쇼크 파우치. 이거라도 있어야 마음놓고 갖고 다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본체의 디자인은 이런 단점을 무시하게 만들 정도로 좋습니다. 단순히 겉모습 뿐만 아니라 만져지는 재질도 꽤나 고급스럽게 느껴지죠. 이 밖에도 다양한 부가기능과 확장성은 일반 노트북이라고 불러도 그다지 뒤지지 않을 정도로 풍부함을 자랑합니다. 한마디로 겉만 따진다면 지금까지 나온 미니노트북 가운데 경쟁상대를 찾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하지만 이런 멋지고 섹시한 HP 2133 미니가 과연 기능과 성능에서도 디자인만큼 멋진지, 어느 정도로 속이 꽉 차 있는 제품인지는 다음 편에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늘 그렇지만 잘못된 부분에 대한 지적이나 건의사항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섹시한 미니노트, HP 2133 MiNi 리뷰 - 1부. 겉
섹시한 미니노트, HP 2133 MiNi 리뷰 - 2부. 기능과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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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owni.tistory.com BlogIcon 가별이
    2008.05.08 19:35

    아톰 프로세서로 바뀌면 바로 구매해볼 생각입니다.
    비아 프로세서는 신뢰가 안가요.. 성능도 떨어진다고 스스로 밝히기도 했고..

  2. Favicon of http://hyunin.net BlogIcon 현인
    2008.05.08 20:08

    정말 멋지네요! KOHJINSHA 제품이 망가진 뒤 늘 풀이 죽어있었습니다. 허나 구입할 수 없거나 수리할 수 없는 슬픈 현실은 마찬가지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3. Favicon of http://sorrow.pe.kr BlogIcon kid
    2008.05.08 22:18

    아직 자판에 익숙해지지 않네요.
    고진샤 쓰다가 HP로 바꿨는데 괜찮네요. 역시 입력에서는 비교가 안되는군요.

    아고고.. 오늘쯤에는 사용기를 써서 트랙백을 남기던지 하겠습니다.


  4. 2008.05.08 23:46

    cpu와 3셀 배터리만 빼면 지름신이 오시는거 같습니다..

    cpu를 아톰이나 이사야로 변경되고 6셀배터리정도에서 70만원대에 나와주면 좋을텐데..

    가격을 올릴려나???

    어쨋건 지금 비아 c7 1.6gh 프로세서는 좀~~ a110 보다 성능이 더 아래일거 같은데요..

    잘 만들었네요.. hp가 전세계 pc판매량 1위인 이유를 보는거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lazion.com BlogIcon 너른땅의 늑돌이
      2008.05.09 16: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배터리도 3셀로는 좀 무리인 것 같고... 프로세서는 이사야로 어서 바뀌면 좋겠네요.

    • Favicon of http://sorrow.pe.kr BlogIcon kid
      2008.05.09 19:15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배터리.. 네.. 그렇습니다. 어제 스타벅스에 앉아서 야구를 봤습니다.
      물론, hp mini 로 봤는데, 전원 없이. 100% 충전 상태에서 8시 40분부터 10시 10분까지 보니 배터리 20% 남더군요.
      3셀 치고는 꽤나 오래 봤던 것 같습니다. ^^

      어자피 노트북이라도 완전히 전원과 떨어진 곳에서 사용하는 것은..
      UMPC가 맡을 일이고, 입력을 위주로 하는 mini급 노트북부터는.. ^^
      전원이 있는 곳에서 작업 하는 것이 거의 원칙인 듯 합니다.

      ^^ ;;; 사용 소감은 '만족'에 가깝습니다.


  5. 2008.05.08 23:50

    근데 키보드를 너무 풀사이즈로 하기 위해서 lcd 배젤이 너무 넓네요..

    12인치 델 노트북과 비교한 사진을 보니 전체적인 크기는 10인치 크기로 보이네요..


    그냥 배젤 줄이고 키보드도 줄이고 8.9인치 크기대로 작게 나오는게 더 좋았을거 같은데.. 미니는 미니다워야 하는디.. 쩝~

    • Favicon of https://lazion.com BlogIcon 너른땅의 늑돌이
      2008.05.09 16: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다음 리뷰 보시면 알겠지만 베젤에 달린 스피커는 좋습니다.

    • Favicon of http://sorrow.pe.kr BlogIcon kid
      2008.05.09 19:17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맞습니다. 늑돌이님 말씀처럼 스피커 성능이 좋더군요. ^^
      사실.. 들고 다니면서 펼처놓고 듣는데 이어폰 쓰는 거야 당연한 것이지만..
      일단 성능좋은 블루투스가 내장되어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

  6. 행인2
    2008.05.09 00:23

    비아칩셋에 대해 좀 알아봐서 성능은 어느 정도 포기했는데요.^^; 내구성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성능에 기대를 안하는만큼 큰 고장없이 오래 쓸 수 있는 물건이었음 좋겠는데요.

  7. chromedome
    2008.05.09 00:52

    북미에서 판매되고 있는 최상위 제품은 밧데리가 6셀 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톰이 나와도 HP 2133에 아톰이 쓰일 확률은 매우 낮겠죠. 비아의 이사이야가 C7과 구조가 동일 하기때문에 굳이 아톰을 위해서 재설계를 해야할 필요가 있을까요.

  8. Favicon of http://brucemoon.net BlogIcon bruce
    2008.05.09 17:32

    헛. 늑돌이님. 이녀석 지르신건가요? ㅠ.ㅠ 부럽..
    디자인 정말 최고인거 같아요
    나중에 모임때 한번 보여주셔요.. 아.. 지르고싶당

  9. 메타트론
    2008.05.10 13:39

    익스프레스 슬롯이라.........MY UX 달아서 SSD로 부팅하면 좀더 좋겠군요
    확실히 확장성은 좋겠습니다

  10. Favicon of http://sorrow.pe.kr BlogIcon kid
    2008.05.10 14:38

    입력 부분만 포스팅을 해서 트랙백을 남겼습니다.
    입력하는 부분에서는 그동안 사용했던 노트북들 중에서 최고인 것 같습니다. ^^

    아.. 오늘도 롯데가 잘해야 할텐데 말이죠. ^^ 우호호호호..

  11. Favicon of http://cyworld.com/raphaelcy BlogIcon 맑은하늘
    2008.05.17 18:49

    아..넘흐 입흐네요..클량에서 구경왔다가요..질러야하나 ㅠㅠ ++

  12. darkseenee
    2008.05.18 03:46

    파우치는 요택님과 같이가서 사신 파우치네요 ^^a
    암만봐도 늑돌이님 사진이 예술 ^^

  13. Favicon of http://blog.naver.com/hpglobal BlogIcon 한재인
    2008.07.23 01:46

    안녕하세요
    저는 HP글로벌 체험단 한재인입니다.
    늑돌이님의 리뷰를 보고, 저희 블로그에 들리시는 분들과도 나누고 싶어서 감히 스크랩을 해갑니다.
    HP 미니노트북을 알리는데 도움도 되고, 네티즌분들이 구매에 참고하실 수있으실것 같네요...
    만약 불쾌하시다면 저희 블로그에서 글을 삭제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http://blog.naver.com/hpglobal 저희 블로그 주소입니다.

  14. Favicon of http://diekatze.tistory.com BlogIcon 삐.딱.냥.이
    2009.03.13 02:30

    이미지 퍼갑니다... 죄송합니다.

  15. BlogIcon 나그네
    2012.04.01 22:16

    A4용지와 크기 비교를 해서 어느정도 크기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