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 중에 자동차가 있습니다. 비단 현대의 자동차가 아니더라도 사람과 짐을 날라주는 수단은 고대 이후부터 늘 존재해 왔죠. 처음에는 짐승에도 의존을 해왔지만 그 이용 범위와 실을 수 있는 양을 획기적으로 늘린 존재가 있습니다. 바로 바퀴의 발명이죠.


남아있는 기록에 따르면 이렇게 바퀴가 달린 탈 것은 기원전 3500년 경 메소포타미아 지역이 최초라고 하니 그 역사도 정말 오래되었죠. 이후 바퀴는 발전의 발전을 거듭, 바퀴 살 구조를 갖게 되며 더 견고해지면서 인류 문명에게 있어 필수품이 되었고 1848년에는 드디어 고무를 이용한 타이어가 등장합니다. 지금과 같은 튜브 형태의 타이어는 1888년 영국의 던롭에 의해 만들어지죠.



보통 많은 분들이 자동차를 이야기할 때 엔진을 심장이라 하지만 타이어는 그 중요성이 결코 엔진에 못지 않습니다. 엔진이 자동차를 끌어준다면 자동차의 움직임 자체는 타이어가 떠맡기 때문이죠. 달리다가 엔진에 이상이 생겨도 적절한 조치만 있다면 큰 사고는 안 생기지만 만일 타이어에 이상이 생긴다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행히 우리나라에도 세계적인 타이어 업체로 성장한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오늘 소개해 드릴 한국타이어인데, 이 한국타이어에서 미래를 바라보며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하나 있습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자동차의 핵심인 타이어가 미래에는 과연 어떤 식으로 발전할 것이냐는 보여주는 내용이죠.



그 이름은 바로 TNDL, THE NEXT DRIVING LAB의 약자죠. 이번에 TNDL을 통해 한국타이어가 보여준 것은 바로 마음을 읽는 타이어(Mind Reading Tire; MRT)입니다. 우선 설명 동영상을 한번 볼까요?



자, 어떠신가요. 뇌파를 읽는 컨트롤러 하나로 자동차 조종이 다 끝납니다. 이 MRT를 구성하는 요소는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뇌파감지기가 있습니다. 핸들이나 기어, 브레이크, 액셀 다 없이 그냥 마음만으로 타이어를 움직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타이어. 이 MRT는 그냥 타이어가 아닙니다. 내부에 모터를 장착하여 타이어는 스스로 움직이게 되죠. 엔진은 필요없습니다.



한국타이어가 진행하는 프로젝트이니 만큼 이 MRT의 중요성은 말할 필요도 없겠죠. 남들은 단순히 타이어를 교체품으로 보고 있을 때 한국타이어는 미래를 보고 있었다는 이야기죠.



마지막으로 Connected Technology, 연동 기술이라고 부르면 될까요? 사람의 마음과 타이어가 자동차의 제어장치로 전달되면서 이를 조화롭게 운영하면서 자동차를 움직이게 하는 기술입니다.


이 세가지 요소 하나라도 빠지면 안 될 정도로 모두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런 이야기가 신기하고 관심이 생긴다면 한국타이어에서 진행하는 Mind Reading Tire Event에 참가해 보시는 건 어떨까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Mind Reading Tire Event

■ 행사 일정: 11월 1일 토요일 오전 11시~오후 8시

■ 장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23  IFC MALL 노스 아트리움/사우스 아트리움

■ 행사 내용
자동차가 아니라 타이어가 주체가 되는 미래적 드라이빙 (뇌파를 활용한 자동차)를 보고 체험해 볼 수 있음
- 참가자의 뇌파를 체크하는 프로그램( Mind Power Test )
- 뇌파를 활용하여 RC CAR 체험 프로그램
- 뇌파를 활용하여 직접 차량을 운전하는 프로그램( Mind Reading Tire 체험존 )


물론 온라인 상으로도 참여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tndl.hankooktire.com/kr/main/index.do 로 접속해 보시면 한국타이어의 TNDL에 대한 정보와 함께 여러가지 이벤트도 경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와 타이어에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들러보시길 바랍니다.


이 후기는 한국타이어로부터 저작권료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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