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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과 만나보는 G3의 카메라와 노크코드

늑돌이 2014. 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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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모로 화제가 되고 있는 LG G3의 CF를 요즘 예능 분야에서 유명해지고 있는 허지웅씨가 찍었군요. G3의 대표적인 특기 두가지를 보여주고 있는데 그 가운데 하나는 바로 OIS+ 카메라입니다.


많은 분들이 G3의 QHD 해상도에만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경우가 있는데 저 개인적으로는 카메라도 절대 빠지지 않는다는 생각입니다. 이렇게 여러가지 장비로 긴장할 필요없이


그냥 철컥 찍어버리면 된다는 이야기죠.


이렇게 빠르게 촬영이 가능한 데에는 손떨림을 보정해주는 기존의 OIS+도 있지만


G3에 새롭게 들어간 레이저 오토포커스의 역할 또한 지대합니다. 실제로 찍어보시면 아시겠지만 기존의 어떤 폰 카메라와도 비교하기 힘들 정도로 빠른 AF 속도를 보여줍니다. 이는 어두운 곳에서도 좋은 효과를 발휘하죠.


기본적으로 폰 카메라라는 한계가 있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LG전자가 G3로는 '그냥' 찍어도 된다는 이야기는 제 경험에 따르면 꽤 많은 경우에 들어맞는 이야기입니다. G3의 카메라는 정말 칭찬할 만 합니다.


그리고 셀카 촬영시 주먹 꽉 쥐는 동작으로 작동하는 것도 잠깐 소개하는군요. 좋은 아이디어가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여주는 사례입니다.


허지웅씨가 다음으로 홍보하는 내용은 바로 노크 코드. 이미 라지온에서 G 프로 2를 다룰 때 이야기했던 부분이죠.


기존의 드래그식 보안에서 한단계 올라간 기능은 분명합니다. 물론 저는 편하게만 된다면 지문 인식 방식도 좋다는 생각입니다. 부족하다면 2중으로 보안 코드를 넣으면 되겠죠.


사실 노크 코드는 후면으로 버튼을 재배치함에 따른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에서 나왔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나온 것이 화면만 켜는 노크 온이고, 여기에 보안까지 집어넣은 노크 코드까지 나온 것이죠. LG전자가 여전히 전면 물리 버튼이 있는 스마트폰을 만들고 있다면 나오지 않았을 기능일지도 모릅니다.
개인적으로 지문 인식같은 더 간편한 방식이 LG G 시리즈 스마트폰에 추가되길 바라지만 그게 없는 현 시점에서 보면 노크 코드는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에요. 나중에는 기술의 발전으로 터치스크린 위에서 지문 인식과 동시에 노크 코드까지 체크하는 이중 보안이 가능해질지도 모르죠.


마지막으로 G2 이후 LG G 시리즈의 상징이 되다시피 한 노크온. 이건 보안이 필요없는 이용자에게는 정말 편합니다. 물리 버튼이 있는 다른 스마트폰을 쓸 때도 생각날 정도로 말이죠.

자, 그럼 실제 영상을 살펴볼까요? 제 긴 설명보다 짧으니 잠깐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홍보 비용을 받고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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