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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플래그십 스마트폰은 여전히 100만원에 달하는 비싼 가격을 자랑하지만 거기서 조금만 눈을 낮추면 훨씬 싼 가격에 쓸만한 제품이 무척 많아진 세상입니다. 특히 싸고 좋은 중국산 스마트폰들이 대한민국에 들어오면서 상황은 더욱 나아지고 있죠. 작년까지만 해도 40만원대의 중저가 제품이 시장에 돌풍을 일으켰습니다만 올해는 그 가격 수준이 더 낮아지고 있습니다. 무작정 싸기만 제품보다는 2016년 현 시점에서 실용적으로 충분히 쓸만한 수준은 유지해야 하겠죠. 

그런 면에서 가격대 성능비로 한번 눈여겨 볼만한 제품 하나가 여기 있습니다. 24만 2천원의 가격에 충분한 가격대성능비를 보여주는 LG 유플러스가 대한민국에 소개하는 화웨이 H폰 CAM-L32 입니다.



겉모습은 특별함 없이 무난합니다. 물리 홈 버튼 없는 방식이죠. 화면 크기는 5.5인치에 해상도는 HD급으로 대한민국에서 실용적으로 쓰기에는 전혀 무리없는 수준입니다. 화면에 뜨다시피 국내에는 LG 유플러스가 출시하는 제품입니다.



색상은 하양과 까망이 준비되어 있는 듯 합니다. 뒷면은 이런 모양인데 후면 카메라는 1300만 화소에 렌즈는 무려 f/2.0으로 밝은 렌즈가 들어가 다른 보급형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모듈보다 낫습니다. 전면도 800만 화소급입니다.



옆면은 흔히 말하는 크롬 라인이 둘러쳐져 있습니다. 버튼은 모두 오른쪽에 몰려있네요. 카메라 관해서 한 말씀만 더 하면, 보시다시피 튀어나와있지 않습니다. 카툭튀 없어요.



위 아래 단자는 이렇습니다. 마이크로 USB 단자와 스테레오 이어폰 단자가 준비되어 있고 내장 스피커 소리도 의외로 나쁘지 않더군요.



배터리가 교체형은 아니지만 뒷면을 열 수는 있습니다. USIM과 마이크로SD를 넣을 수 있죠. 배터리는 보급형 답지 않은 3,000mAh의 대용량입니다.



화면을 켰습니다. 품질은 무난한 수준입니다. 야외에 갖고 다녀도 무리없는 밝기를 갖고 있죠. 그만큼 HD급 해상도의 디스플레이 기술은 상향 평준화되어 있다는 뜻이겠죠.


기본 앱은 이렇습니다. 쓸데없이 복잡하지 않은 정도로 깔려 있습니다. 한 페이지에는 LG 유플러스에서 국내 사용자를 위해 준비한 앱들이 미리 설치되어 있네요.


성능은 어떤지 볼까요? 우선 Vellamo부터 보죠. 보급형이긴 하지만 꽤 괜찮은 수준입니다.


Geekbench와 Antutu Benchmark의 점수입니다. 들어가 있는 스냅드래곤 617 프로세서의 성능이 제법 괜찮은 수준이라는 것을 알 수 있죠.



하드웨어 뿐만 아니라 준비되어 있는 소프트웨어도 재미있는게 많습니다. DMB는 없지만 FM 라디오가 있고 플래시 라이트나 거울 등은 별도로 수상한 앱을 다운로드 받지 않아도 됩니다.



특히 카메라 앱을 눈여겨볼만 합니다. 카메라 자체는 중급 제품 수준입니다만, 그 안의 앱은 눈여겨볼만한 구석이 있습니다.



전문가 모드라 해서 수동 모드가 존재하고, 



타임랩스 모드까지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이 타임랩스를 활용하면 제법 재미있는 영상들을 찍을 수 있죠. 위는 간단하게나마 찍어본 샘플 영상이니 참고해 보세요.


최근 UHD TV에 표준으로 채택되어 화제가 다시 되고 있는 HDR 촬영도 제공합니다.



이런 식으로 워터마크도 찍을 수 있네요.


효과 입힌 화면을 보면서 결정하여 찍을 수도 있습니다.


문서 재조정 기능으로 촬영하면 이처럼 비뚫게 찍어도 펴서 제대로 찍은 것처럼 나오게 할 수 있습니다. 서류 찍을 때 편하겠죠.



간단하게 화웨이 H폰에 대해 찍어본 영상입니다.



이 화웨이 H폰의 제원은 이렇습니다. 제법 속도좋은 AP에 HD 해상도, 2GB RAM에 기능많은 카메라 앱까지 있네요. WiFi는 2.4GHz 대역만, LTE는 카테고리6까지 지원합니다. 종합해 보면 24만 2천원이라는 가격에 이 정도 제원은 괜찮아 보입니다.



포스트 작성을 위해 LG 유플러스로부터 저작료를 제공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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