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추석은 파란 가을 하늘과 감나무가 있어야 할 것 같아 작년에 찍어둔 사진을 꺼내 걸어봅니다.

비록 연휴라고 부르기도 쪽팔린 짧은 추석 연휴지만 내년에는 설과 추석 각각 1주일 씩 쉬게 되길 달에게 빌며 즐겁게 지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나시건, 그냥 집에서 피곤한 몸과 마음을 달래시건 상관없이 모두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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