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차세대 모바일 플랫폼인 울트라 모바일 플랫폼 2007을 발표하면서 이 플랫폼을 사용한 몇가지 UMPC를 함께 소개했습니다. 한번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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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쯔의 UMPC (출처:golem.de)

후지쯔의 UMPC(출처:golem.de)

후지쯔의 UMPC(출처:golem.de)

후지쯔의 UMPC (출처:IT pro)

후지쯔의 UMPC (출처:IT pro)

제일 먼저 소개드릴 UMPC는 저 개인적으로 상당히 관심을 많이 갖고있는 후지쯔의 제품입니다. 기존 미니노트북 계에서 걸출한 P1510/1610 제품군으로 성공을 거둔 후지쯔인지라 더더욱 기대가 되는군요. 액정은 5.6인치라고 합니다.

제품의 동영상이 공개되어 여기에 같이 올려놓습니다(출처:jkk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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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사의 Shift(출처:인텔)

이 제품은 스마트폰 개발사로도 유명한 HTC사의 SHIFT로 7인치 액정에 윈도 비스타 비즈니스를 탑재하였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유명한 업체이니 만큼 다양한 무선통신 방식 또한 자랑하는 제품입니다. 물론 블루투스 2.0과 무선랜도 탑재하였고, 화면을 보면 아시겠지만 액정 옆에 터치 패드와 지문인식 장치도 갖추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뭐니뭐니 해도 이 제품의 특징은 비교적 큰 사이즈의 키보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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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o 사의 제품(출처:golem.de)

잘 알려진 바가 없는 Aigo 사의 제품입니다. 웹캠과 함께 국내에 곧 출시할 탱고 윙과 같이 슬라이딩 방식의 키보드를 갖고 있습니다. 마치 소니 UX 시리즈와 비슷한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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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이름 알 수 (출처:golem.de)

이 제품의 개발사 이름은 알 수 없는데, 역시 슬라이딩 키보드를 채택하고 있는 것이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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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의 UMPC(출처:golem.de)

외형상 R2H와 거의 동일한 제품입니다만, 내부는 UMP 2007로 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GPS 내장과 함께 멋진 디자인으로 관심을 끌었던 제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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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얼의 UMPC(출처:gipigrl)

국내에도 진출해 있는 중국 하이얼의 UMPC입니다. 어디서 많이 봤다 싶었더니 국내에 탱고 윙이란 이름으로 출시될 예정인 Arima의 UM650과 꽤나 닮았습니다. 두 회사가 협력해서 만든게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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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로 프로토타입(출처:golem.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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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로 프로토타입(출처:golem.de)

위 두 사진은 2008년에 출시될 새로운 멘로(Menlow) 플랫폼을 활용한 프로토타입 제품입니다. 한눈에 다른 제품들보다 훨씬 작아진 것을 알 수 있죠. 인텔 측도 멘로 플랫폼이 등장하면 본격적인 주머니 속의 PC가 실현될 것이라고 장담하고 있습니다.

아래 화면은 구동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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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로 프로토타입(출처:pcwatch)


Blogging Bejing에서 제공한 이 제품의 작동 영상입니다. 정말 PSP처럼 작군요. 이 제품 나올 때까지 언제 기다린 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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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amgil.com BlogIcon H.K.KIM
    2007.04.20 10:59

    오오..UMPC가 대거 등장하는군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