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KT가 벌인 행위에 대해서 정리하여 적어봅니다.


1. KT에서 모종의 목적을 위해 웹페이지 접속시 아래의 태그를 출력하게 함.
  (아마도 오늘 오전 10시~11시 정도로 판단)



2. 해당 태그는 불여우(Firefox)와 오페라에서는 전혀 작동하지 않는 것임.

3. 당연히 웹페이지 안 뜨는 사태 발발.

4. 오후 4시 좀 전에 원래대로 고쳐놓음(또는 불여우와 오페라에서도 작동하게 코드를 고쳐놓음).






결론 :


KT 당신들이 사업을 장난삼아 하는게 아니라면 일 좀 제대로 해라.
사전 테스트라는게 왜 있는지 모르냐?

그리고, 기왕 나쁜 짓을 하려면 제발 남들 모르게 하라니까.








< 덧붙임 >
1. '모종의 목적' = '공유기 사용 여부를 판단' 이라는 설이 있으나, 확인되지 않음.
2. KT 상담원들도 오늘의 사태는 전혀 몰랐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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