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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5.15 LG G7 ThinQ, 긍정/부정 따로 평가하면? (1)
  2. 2017.01.25 LG 그램 2017(올데이그램), 잘 알려지지 않은 7가지 (6)
  3. 2015.11.13 서피스 프로 4, 4가지 핵심으로 살펴보기 (3)
  4. 2015.07.27 터치스크린없는 PC, 윈도우7에서 윈도우10으로 업그레이드할 3가지 이유 (7)
  5. 2014.10.31 LG G워치R에 바라는 한가지
  6. 2014.02.21 LG G프로 2 공개, 네가지로 정리하면
  7. 2013.12.05 소니 VAIO Fit multi-flip PC, 이상적인 윈도우8 PC일까? (5)
  8. 2013.11.14 HMZ-T3W, 보다 성숙해져 돌아온 소니의 세번째 HMD (2)
  9. 2013.10.23 애플의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단평 (4)
  10. 2013.10.17 갤럭시 노트 10.1 2014와 갤럭시탭 키즈로 보는 삼성의 태블릿 전략 (6)
  11. 2013.08.29 LG 2세대 클래식 TV, 반가움과 아쉬움 (6)
  12. 2013.08.08 LG G2, 실용적인 혁신을 선택하다
  13. 2012.12.16 Xperia Tablet S에서 만난 소니의 패기 (3)
  14. 2012.11.16 태블릿PC 백전노장, 도시바의 윈도우8 PC 새틀라이트 U920t (10)
  15. 2012.11.07 윈도우8 맞춤형 소니 하이브리드 PC, VAIO Duo 11
  16. 2012.09.19 직접 만나본 옵티머스G, 고급 스마트폰으로의 차별화에 성공할까? (11)
  17. 2012.08.14 제대로 영화보는 울트라북? 도시바 새틀라이트 U840W (2)
  18. 2012.08.07 2012년, LG의 3D TV는 어떻게 스마트해지고 있을까?
  19. 2012.07.10 팬택의 5인치 스마트폰 베가 S5, 다르게 느껴지는 이유 (18)
  20. 2012.07.02 화질과 크기 두마리 토끼를 노리는 소니 DSC-RX100을 살펴보니 (1)
  21. 2012.06.27 갤럭시 S3를 위한 제누스와 WALNUTT의 케이스를 만나보니
  22. 2012.06.22 대중적인 울트라북? 레노버의 ideaPad U310/U410
  23. 2012.06.18 도전 정신이 아쉬웠던 HP 울트라북 스펙터 XT (1)
  24. 2012.05.24 힘빼고 인물로 간 편안한 미러리스, 소니 NEX F3
  25. 2012.05.18 옵티머스 LTE2 WIS 2012 행사 현장 리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