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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알려드렸던 제3회 LG모바일 사진대전 당선작이 공개되었습니다. 심사위원은 유명한 오중석 작가님이죠.


저야 사진찍는 기술과 감성이 일천한지라 응모해 보지도 못했죠. 수상작들을 보니 안 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말 그대로 시간과 노력을 들이는 정성은 물론이고 사진에 대한 감성까지 총동원된 작품들이 많네요. 이런 사진들을 누가 스마트폰으로 찍었다고 생각하겠습니까. 아니, 기술 수준 덕분에 시대가 바뀐 거겠죠.



대망의 1등입니다. G4로 찍었고, 셔터스피드도 넉넉하게 잡았네요. 아마도 삼각대같은 걸로 고정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2등입니다. 역시 G4로 찍었는데 뭐 좋네요. 이런 사진들은 그냥 원본보고 싶습니다. 선예도가 날카롭게 잡혔을 듯 해요. 제 PC의 벽지로 쓰고 싶어요.



G4 수동 모드를 한껏 활용한 듯한 이 사진은 입선입니다. 이 사진 건지려고 좀 고생하셨을 듯 해요. 한방에 나왔다면 정말 대단한 거고요.



전 이런 색감을 꽤 좋아하죠. 대체 어떻게 이런 색상을 잡았는지 궁금해요. 베네치아에서 G3로 찍었다고 합니다. G4라면 어땠을지도 궁금하네요.



G2의 노익장이랄까요. 역시 멋집니다. 오중석 작가의 심사평처럼 정말 한편의 수묵화같습니다. 물론 수묵화보다야 해상도가 훨씬 높죠. 일단 이런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까지 가는 것 자체가 제게는 힘든 일인지라 이 사진찍어주신 분께 고맙습니다.



이번 LG모바일 사진대전의 수상작들은 역시 G4로 찍은 결과물들이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특히 특정 순간을 잡는 식으로 역동적인 사진은 G4가 거의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네요. 내년에는 어떤 모델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이대로면 G4로 찍은 사진이 내년 사진대전에도 꽤나 잘 나갈 듯 합니다. 반면에 G3나 G2, G Pro 등은 보다 정적인 사진에서 여전히 활약 중입니다.



그리고 LG G4의 카메라 관련 영상이 하나 더 올라왔네요. 족구왕에 나오는 황승언, 안재홍을 내세운 광고입니다.



이번 영상들을 살펴보니 LG전자 쪽에서 아무리 전문가 모드고 뭐고 있어도 보통 사람들에게는 활용하기 어려운 면이 있다는 걸 알아챈 듯 합니다. 영상으로 쉽게 풀어 G4의 사진 촬영 기능을 살펴주고 있군요.


특히 생활 속에서 쓸만한 내용 위주로 꼽아주고 있기 때문에 한번 보시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물론 여기서 알게 된 내용은 일반 카메라를 쓸 때에도 써먹을 수 있죠. 정말 시대가 바뀌었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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