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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 에어컨에게 감사하고 전기세에 붙는 누진세는 저주하는 나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만, 많은 선수들이 땀을 흘리고 있는 올림픽의 열기와 함께 시원한 곳으로 잠시 쉬러 갈 수 있는 여름 휴가 덕분에 그래도 힘을 내고 열심히 생활하시는 분들이 우리 주변에는 결코 적지 않습니다.



2012/07/13 - 블랙베리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비관과 희망
2012/07/25 - 2012년 대한민국, 블랙베리의 현지화 수준은 어디까지 왔나?


QWERTY 패드와 메시징의 결합을 어떤 스마트폰보다도 잘 구현하고 있는 블랙베리를 만드는 RIM과 라지온이 이번에 블랙베리 증정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라지온의 이 글에 댓글로 블랙베리와 RIM을 위한 응원 메시지나 블랙베리 스마트폰과 함께 했던 여러가지 추억 등 여러분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성의껏 적어주시면 그 가운데 한분을 뽑아 블랙베리 스마트폰을 증정합니다.

사진에 보이는 월넛 범퍼 케이스는 별도입니다. ^^;


증정하는 블랙베리는 당연히 최신 모델인 9900입니다. 지금까지 나온 스마트폰 가운데 가장 최신이면서 가장 블랙베리다운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죠. 자, 그럼 정리해 보겠습니다.


- 이벤트 이름 : 라지온과 RIM이 함께 하는 블랙베리 9900 증정 특별 이벤트


- 이벤트 기간 : 2012년 8월 4일 (토) ~ 8월 12일 (일)


- 당첨자 발표 : 2012년 8월 14일 (화)


- 증정 모델 : 블랙베리 9900 블랙 / 화이트 가운데 택일. 상품으로 제공되는 블랙베리 기기는 지정된 딜러를 통해서만 개통이 가능하며, 개통일로부터 최소 1년은 사용하셔야 합니다.
 

- 이벤트 응모 방법 :

1) 블랙베리와 RIM에게 전하고 싶은 응원 메시지나 블랙베리와 함께 한 추억 등 다양한 이야기를 성의껏 적어주시면 됩니다.

2) 댓글을 적으실 때 맨 앞이나 뒤에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당첨자 확인을 위한 조치입니다.

3) 만일 댓글로 적기에 내용이 너무 길다 생각하시면 블로그 등에 적은 다음 트랙백이나 링크로 댓글에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4) 증정을 받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RIM과 블랙베리에 대한 애정입니다. 진심을 담아주세요.

5) 작성해 주신 댓글은 라지온과 RIM에 의해 다양한 경로를 통해 공개될 수 있습니다.


- 그런 일이 없길 바랍니다만, 사정에 의해 이벤트 기간이나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자, 이상입니다! 앞으로 9일간 열심히 달려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로미오진
    2012/08/05 09:20

    blujin24@naver.com
    남들 피쳐폰쓸때 미라지,엑페1등 일명pda폰을 사용하고 남들 갤럭시쓸때 HD2사용하면서 4.3인치 위엄과 멀티부트의 마법을 보여주고..
    남들 아이폰쓸때 쿼티를 못잊어 엑페x10pro와 블랙베리 펄을 사용했습니다.
    지금폰은 옵lte.. 여전히 쿼티부심에 대한 마음은 간절합니다.
    남들과 항상 다르게 폰을 사용하다보니 쥐뿔도없는데 얼리어답터 소리들어서 그런지 항상 남들과 다른폰을 쓰고싶단 욕망이 가득하네요..
    블랙베리보면 미라지생각도 많이나고..
    예전엔 카톡안되서 걍 이메일 확인용으로 썼었는데 지금은 카톡도되고 많이 좋아졌더라구요.. 요금제는 바뀌었나 모르겠네요~ ㅎㅎㅎ
    어쨋든 다시한번 쿼티부심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3. Pete
    2012/08/05 11:48

    카톡이라던가 페북이라던가...
    스마트폰이라는건 의외로 입력량이 기존의 피쳐폰보다 훨씬 많아졌지만.

    사용자들에게 그리운것은
    직접 입력하는 키패드의 재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막상 스마트폰이지만 저처럼 기본적인 통화/메시징/웹브라우징만
    사용을 하면서 통화량과 데이터사용량을 다 사용하시는 분들도 분명 있을듯 하구요.

    이런 경우에는 굳이 최신형의 스마트폰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기본적인 기능들에 충실한 블랙베리가 정말 필요한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새로운 10 모델의 경우에는 키패드는 사라졌지만
    독특한 입력 기능이 매우 흥미롭던데..

    다시 한번 강력한 모습의 블랙베리를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oberheim82@gmail.com

  4. NuRang
    2012/08/05 11:55

    블랙베리 내가 처음 스마트폰을 만져 본 폰이지. 아직 피쳐폰을 쓰고 있지만... 블렉베리의 QWERT자판은 아직 잊을 수 없는 감촉으로
    제 기억 속에 남아 있답니다^^ 요즘은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에 밀려 고전하고 있지만 QWERT자판을 사용하고 싶고 물리적 접촉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블렉베리의 감촉을 다시 늦기고 싶을 거에요. 저는 아직도 그 감각을 잊지 못하겠네요^^ 그 5분이라는 시간동안에 QWERT라는 것에 대해 완전히 빠져 버렸지요^^ 그리고 RIM이 지금은 조금 고전하고 있지만 블랙베리10이 나오는 그 날을 위하여 조금만 더 힘내요!!!!
    마지막으로 블랙베리의 QWERT자판을 느끼고 싶네요^^

    dlwnsgh1006@naver.com

  5. TC
    2012/08/05 14:23

    jung960414@gmail.com

    예전에 잠깐 펄을 쓴적있는데, 뭔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이 판치는 세상에서 유니크하다고 할까요?
    시선이 집중되는게 좋았던거 같아요.

    안드로이드폰만큼 버벅이는것도 없고, 아이폰처럼 폐쇄적이지 않아서 좋은거 같아요.
    무엇보다 쿼티 간지... ^_^

    지금 사람들이 많이 쓰고 있는 어플들도 차차 bb용으로 나오는 중이고, 요즘엔 9900을 들고 다니는 사람도 많이 볼수 있더라구요.
    이 이벤트에 당첨이 되지 않더라도 다음폰은 9900으로 쓸 예정입니다.
    더욱 발전하는 rim이 되길 바라면서 응모해보겠습니다.


  6. 2012/08/05 16:22

    비밀댓글입니다

  7. Favicon of http://blog.raystyle.net BlogIcon Ray
    2012/08/05 20:20

    me@raystyle.net

    블랙베리..

    IT기기에 관심이 많은 지금이야 이런저런 나름대로의 분석글을 써 내려갈 수 있지만.. 다른 스마트폰과 달리 지금도 블랙베리 라는 제품에 관심을 갖게 되는 이유는 기기 자체만의 매력도 있지만, 아무래도 제가 가장 처음 사용한 스마트폰이기 때문이라고 생각되네요.

    처음 접한 시기가 2008~2009년도에 호주 어학연수 때네요..
    처음에 호주가서 휴대폰 없이 한 2주정도 있었습니다.

    그러다 정말 마음맞고, 영어공부하려면 자국 학생들을 피해야한다는 공부의지(?)마저 같았던 친구가 있었죠.(호주엔 저보다 며칠 늦게 들어왔지만, 이미 캐나다 쪽에서 한동안 공부하다 호주로 넘어온 일본 여학생..)아무래도 학교에는 아시아학생들 (특히 한국/일본학생들) 이 워낙 많았던 지라, 저는 한국학생들을.. 그친구는 일본학생들을 피하려다 보니 서로 친하게 지내게 되었죠.

    그 친구는 캐나다에서 머물다 와서 그런지(당시엔 RIM의 위상이 지금보다 훨씬 높았죠.. )블랙베리 9000 모델을 쓰고 있어서 저에게 블랙베리를 강력 추천해주더라고요. BBM을 이용하면 문자비를 아낄 수 있다고 해서 한국인들끼리 거래가 많았던 SunBrisbabe 이라는 사이트에서 8천번대(지금 정확히 모델명이 기억나지 않네요.) 모델을 중고로 구입해서 사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자주 만나고, BBM으로 대화하면서 영어 공부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들 많이 나눴었네요.
    꽤 친하게 지내다 보니 주변에서 사귀는거 아니냐는 이야기도 많이 듣긴 했었죠. (둘다 각각 한국/일본에 여자친구, 남자친구는 있었습니다.)

    음악듣는 걸 좋아해서 한국에서 어렵게(호주 인터넷 상황이.. 참..) 클래지콰이 4집 과 서태지 7집 음원을 구해서 열심히 듣기도 했구요. 물론 BB로 말이죠.

    지금은 아이폰 과 안드로이드폰을 번갈아가며 쓰고 있지만, 블랙베리는 1년간의 짧다면 짧은 호주 생활의 추억을 생각나게하는 제품입니다.

    쿼티 키보드의 장점을 알게되어 귀국후에도 BB와 같이 사용한 아이팟 터치 덕분에 익숙한 3GS를 무시하고, 키보드가 달려있다는 이유 하나로 옵티머스 Q 를 사서 쓰다가… 꽤나.. 고생을 하기도 했네요. ^_^

    다시 써봐야지 써봐야지 하면서 못쓰다가 OS 10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구매시기를 생각중인데 혹여나 쓸 기회가 온다면 정말 기쁠듯 하네요.

  8. lapluere
    2012/08/05 20:25

    lapluere@gmail.com

    blackberry를 처음 사용하게된 건 9000때부터입니다.
    그러고보니 9000 9700 9780까지 꽤나 bold를 사랑하며 써왔네요.

    처음에는 blackberry가 너무 싫었습니다.
    항상 오는 push와 그걸 보내는 회사.
    족쇄 같은 느낌이었죠.

    특히나 미주와 동남아시아에서 blackberry는
    너무나 보편화된 메세징 머신이자 제게는 족쇄였습니다. 언제나 위로부터 압박 당하는 메세지를 받는 ^^;;
    그리고 국내 사용자들에게는 약간 애증?!인 곰발 탈출사건.
    제 blackberry도 역시나 관리를 안해주면 곰발을 탈출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blackberry를 3모델이나 사용했던 이유는
    blackberry만의 특성과 편리함때문이었습니다.
    특히 쿼티 자판은 제 생활과 삶에 편의를 더해주었지요.

    어느날 세미나에서 높으신 분이 말씀을 하시던 중이었습니다.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과제를 주셨죠.
    자신의 한 얘기를 서머리해서 각자 써보고 제출하라고...(대학도 아니고 무슨 -_-;; )
    항상 쿼티로 인해 빠른 타이핑이 가능한 저는
    클라이언트들이나 사업상으로 만날때 아이폰으로는 녹음을
    blackberry로는 글을 적습니다.
    그것도 매우 빠르고 정확하게. 쿼티의 매력이자 저에게는 아주 매력적인 장점이 되는거죠.
    1:1로 대화할때는 휴대폰을 만지고 있지 못하지만
    특히 이런 세미나나 큰 컨퍼런스에서는 더더욱이요.

    저는 그 자리에서 blackberry로 작성한 서머리를
    메일로 바로 제출하고 그 자리를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많은 회사분들이 blackberry를 사용하게 되었구요.
    가장 blackberry의 장점을 살려 blackberry smartphone을 스마트하게 사용한것이구요.

    쿼티를 이용한 빠른 작성과
    blackberry의 멋진 메일링 기능으로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한 점.
    그리고 그것을 가능하게 한 blackberry.

    칭찬과 환호는 그것을 따라오는 덤이었구요.

    수많은 종류의 스마트폰이 있지만
    이런 일을 가능하게 하는 스마트폰은
    제게 아이폰도 아니고 갤럭시시리즈도 아닌
    blackberry 단 한제품입니다.

    스마트폰 다운 스마트폰
    가장 그 기능에 충실한 스마트폰.

    가장 진보된 메세징기능을 가진 BBM과
    더불어 쿼티 키보드.
    사소하지만 기본에 충실한 스마트폰.

    그런 폰이 바로
    blackberry가 아닌가 싶습니다.

    기본에 충실한.
    가장 만족스러운 smartphone.

    제게는 blackberry가 그런 스마트폰입니다 ^^

    지금은 다 떠나보내고 blackberry를 사용하지 않고 있지만
    꼭 터치기능을 가진 blod 9900을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9. 정민교
    2012/08/05 21:35

    ufo123789@naver.com

    전 블랙베리를알고난후 항상 사고싶다는생각만하다가
    작년에 볼드9000을 중고로 업어온뒤 1년동안 잘쓰다가
    올해초 해맞이때 바닷가에빠트리는 추억(?)이있구요 ㅎㅎ
    덕분에 이번엔 토치중고로 바꾸게되었는데....
    중고다보니 잔고장이......

    가난한학생이다보니 중고만 써봐서 ㅠㅠ 이번엔 신제품좀써보고싶어요 ㅠㅠ

    만약주신다면 1년 잘쓰다가 군대가서도 블랙베리를기다릴께요 군대무사히마치고
    새로운os로 다시만날날을기다리며.......

  10. 심재하
    2012/08/05 23:01

    Blackberry! 스마트폰의 시작을 알린 제품!
    다른 경쟁자들의 도전으로 지위가 흔들리고 있으나
    스마트폰의 선구자로서! 쿼티폰 스마트폰의 프로토타입으로서! 안정성과 보안성측면에서!
    그리고 CEO같은 느낌의 디자인이 매력적인 스마트폰임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다른 스마트폰들이 터치를 강조하더라고 Blackberry만의 디자인과 느낌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수트 안주머니에서 Blackberry를 꺼내는 모습을 언제나 꿈꾸어 왔습니다.

    greapis@naver.com

  11. 이 형 철
    2012/08/06 09:49

    01045546938.chul@gmail.com

    블랙베리를 처음 만져본건 올 4월달 입니다.

    국내 최초의 스마트폰인 모토로이부터 사용을 시작하여 수 차례 폰을 교체 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같은 디자인, 별차이 없는 기술력으로 개성이 없던

    안드로이드, 애플의 폰들은 저의 마음을 사로잡진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알게된 블랙베리의 매력..

    약정이 남았음에도 불구 하고 위약금 따위는 아깝지 않을 정도로 빠지게 되었습니다.

    업무상 메일 사용이 많았던 저로서는 빠른 메일푸쉬가 가장 메리트 있는 기능이었고, 조잡함 없는 간결함이 포기할수 없도록 만들어 버렸습니다.

    법인으로 개통하여 4개월 정도 사용하였으나 지금은 이직을 준비중이라 폰을 반납해야 하는 상황이네요...^^;;;

    설령 이번 이벤트 당첨이 없어도 전 블랙베리 9900으로 다시 사용 할 예정입니다. 이제 다른폰은 쓰기 싫으니 푹 빠졌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RIM사의 위기라는 기사를 종종 보게 됩니다.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RIM사.. 블랙베리 이용자들의 꾸준한 관심과 이용자를 위한 RIM사의 노력으로 충분히 극복 할 수 있을꺼라고 봅니다.

    국내 S사, 해외 A사 등 차별화 없는 신재품 팔기에 급급한 모습에 비해 RIM사의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은 블랙베리 사용자들로 하여금 기대감과 신뢰의 밑거름이 된다는걸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타사에 비해 엄청난 퀄리티의 디자인을 좋아하는 한사람으로서 RIM사와 블랙베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이벤트에 신청을 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로써 당분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생활 할수 있겠습니다. ^^

  12. Favicon of http://halfelf82.tistory.com/ BlogIcon 미리나이루
    2012/08/06 21:27

    KT에서도 사용할수 있개 해주셧으면 안드로이드나 iOS따윈 진작에 버렷을탠대요 왜 SK에만 있으신진 모르겟어요...

    으앙.. 정말 전화기로서 사용하기엔 이만한게 없는대말이죠....

    어떻개보면 옵티머스Q와 Q2의 전철을 보는거 같아서 씁쓸해요 KT나 LG에도 BIS서비스해주시면 안될까욤?.....

    그러면 살깨요 정말요...쿼티폰 제대로 남은건 블베뿐인거 같아요....

    지금 수준에서 안드로이드 앱도 교차 지원해주신다니 업무용 앱같은건 별이상이 없을거 같아보이고...

    일간 신제품을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으앙.. KT도 좀 해줘요 정말로...

    halfelf82@korea.com

  13. 신지훈
    2012/08/07 01:47

    나에게 스마트폰의 존재를 각인시켜준 블랙베리9000! 처음 이모델을 구하기 위해 대리점을 돌아다니고 인터넷 검색을 통해 판매하는 곳이 지정되어 있다는 것과 9000은 단종 되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이후 9700등 모델도 있다는것. 거의 구매직전에 9900이 나온다는 소식에 이미 사망선고를 받은 내 피처폰을 어거지로 살려가면 9900이 나오길 기다렸다. 하지만 막상 출시가 되고 난 높은 가격과 대리점 직원들의 호객행위 또 집사람의 잔소리로 오래 기다려온 블랙베리는 또한번 강건너 불구경하듯 남의 일이 되어버렸다. 그리곤 나의 손에 들어온 안드로이드폰 한동안 이거저것 스마트폰에 신기해하며 블랙베리를 잊어버렸으나 3개월이 지난후 점차 터치폰에 불편함을 느끼고....카페를 드나들며 9900을 바라보고 있는 나를 보게 되었다.9900이 벽돌현상이 발견되었을때 안타까워 하고,은행 어플이 늘어났을땐 기뻐하면서...정작 폰은있지도 않은데 여전히 카페를 드나들며 중고 매물과 림의기사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누군가 한 말이 떠오른다 "블랙베리에도 정말 필요한 어플은 다있다" 이말 블랙베리는 쓰지 않아서 모르지만 맞는 말인듯하다. 현재 내폰에는 기본적이 어플만 있을뿐이고 발목을 잡고 있는 약정이 남아있을뿐이다. 림이 힘들다 어렵다 하는 기사를 많이 보게 된다 하지만 기사에 나가지 안을뿐 모든 기업이 어려운게 현실일것이다 위기를 이겨내고 기업용폰으로 굳건히 자리잡고 개인용으로 사용자에게 만족을 주는 기업으로 다시 일어서길 기대해본다. godot999@naver.com

  14. 저에요
    2012/08/07 09:41

    블베 화이팅!
    림 화이팅!
    아.. 쫀득 쫀득 쿼티 블베 진짜 쓰고싶당 ㅠㅠ
    제발 저 뽑아 주세요~~~~
    heyitsme@gmail.com

    아 글구 위에 NuRang분
    QWERT가 아니라 QWERTY입니다... 오타로 인한 자격 박탈! ㅋㅋㅋ

  15. Jiyoon
    2012/08/07 11:48

    jeeyeun.1001@gmail.com

    스마트와 아날로그를 모두 갖춘 블랙베리!

    블랙베리를 제대로 사용해본 적은 없지만 몇번 작동해보았을 때,
    꼭꼭 한자한자 눌러쓰는 그 느낌이 마치 예전 피처폰 같아 너무 좋았는데요

    블랙베리는 블랙베리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는데
    스마트폰의 기준으로 자꾸 평가하다보니 평가절하되어있는 느낌입니다.

    지금 RIM의 위기라는 등등의 이야기들이 많이 들려오고 있어서 속상하지만,
    또 블랙베리를 좋아하고 블랙베리의 매력과 가치를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고
    RIM에서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니 곧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16. niang
    2012/08/07 13:30

    littlexdevil@naver.com

    블랙베리를 처음 나오고 대리점에서 고민하다가 아이폰으로 구매했는데
    솔직히 아이폰 써봤자 인터넷 서핑 카톡 가게부 정도 밖에 안써지더라구요
    스마트시대라지만 역행적으로 폴더폰을 개통한 친구도 있고 저도 요금제 비싸기만한 스마트폰을 계속 써야할까 의문이더라구요
    당시엔 어플이얼마없다 카톡안된다(당시엔 카톡안될때였어요)라면서 말리던데
    아이폰쓰면서 점점 인터넷중독만 되는것 같아 폰을 바꾸려고 알아보니 자연스럽게 블랙베리가 땡기더라구요
    스마트폰나오기전부터 바형 핸드폰 사용해서 전 그데 더 편하기도하고
    스마트폰 중독에선 벗어나고 싶은데 솔직히 스마트폰의 편리함에서 벗어나긴 힘드니 피쳐폰을 쓰기엔 감당이안될것 같아서 고민했는데
    블랙베리 요샌 카톡도되고 인터넷 뱅킹도 된다니 실용성도있구요
    무엇보다 너무 귀여운 바디가 좋아요 ㅎ
    하우징한 블랙베리를 보면 주인의 개성도 잘나타나구요 너무 귀여워요
    태국에선 완전 블랙베리천국이던데 우리나라에선 기를 못쓰고있네요
    소프트웨어만 더 나아진다면 괜찮을텐데 아쉬워요
    그래도 이제 뱅킹서비스도 되고 점점 더 실용성 있는 어플이 많아지길 바랄께요

  17. 신나영
    2012/08/07 14:31

    저는 아직 한번도 블베를 써본적이 없지만 눈여겨보공있어여 항상~^^ 그래서 제가 하고픈 말은요, 솔직히 매니아층이자나요 그래서 다른 측면의 사람들은 한물갔다 이렇게 혹평내지 비판을 하더라구요 긍데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매니아층이 있다는건은 꾸준히 계속 그런 취향인 사람들이 나올 수 잇기때문에 자기만의 스타일을 고수하면서 차근차근 발전했으면좋겠어요ㅠ 저처롬 사정이 안되서 고민하거나 약정등의 문제로 인해서 사지못하고 블베앓이만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볂치않고 자신의 길을 가주었으면해요! 어느나라에서든 사용할수있게 충전기를 듀얼식?무튼 그렇게 신경쓴 세심함이 묻어나는 배려도 좋고 블베만의 디자인은 물론 다 좋다고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제발 굳건히 자리를 지켜주세요!!! 또 다르게 본다면 사람들은 디지털을 좋아하다가 클래식,아날로그를 그리워하기도 하자나요 그렇기때문에 분명히 매력적으로 어필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물론 타사들의 스마트폰처럼 많은 어플을 가지고있지는 않지만 필요한것들은 있고 점차 생기고 있잖아요 그래서 만족하면서 기대도 되고잇거든요 그러니까 마지막으로 정리를 하지면은요 쿼티,디자인,충전기등의 자기매력을 유지해가면서 차근차근 필요하다싶으면 발전도 점차 시켜가면서 굳건히 블베만의 자리를 지켜주시길 바래요!! 유저들이 쓰는 대부분의 이유는 디자인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자부심이라고 할까나 뿌듯하기도 하거든요! 그러니까 블베측 사람들도 자부심을 가지고 지켜가시면서 저희들의 기대에 부흥해주세용!! 블베,RIM도 모두다 화이팅하는거 잊지마세용!! 화이팅><!!!

  18. 신나영
    2012/08/07 14:35

    rhdwnqud__@naver.com
    저는 아직 한번도 블베를 써본적이 없지만 눈여겨보공있어여 항상~^^ 그래서 제가 하고픈 말은요, 솔직히 매니아층이자나요 그래서 다른 측면의 사람들은 한물갔다 이렇게 혹평내지 비판을 하더라구요 긍데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매니아층이 있다는건은 꾸준히 계속 그런 취향인 사람들이 나올 수 잇기때문에 자기만의 스타일을 고수하면서 차근차근 발전했으면좋겠어요ㅠ 저처롬 사정이 안되서 고민하거나 약정등의 문제로 인해서 사지못하고 블베앓이만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볂치않고 자신의 길을 가주었으면해요! 어느나라에서든 사용할수있게 충전기를 듀얼식?무튼 그렇게 신경쓴 세심함이 묻어나는 배려도 좋고 블베만의 디자인은 물론 다 좋다고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제발 굳건히 자리를 지켜주세요!!! 또 다르게 본다면 사람들은 디지털을 좋아하다가 클래식,아날로그를 그리워하기도 하자나요 그렇기때문에 분명히 매력적으로 어필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물론 타사들의 스마트폰처럼 많은 어플을 가지고있지는 않지만 필요한것들은 있고 점차 생기고 있잖아요 그래서 만족하면서 기대도 되고잇거든요 그러니까 마지막으로 정리를 하지면은요 쿼티,디자인,충전기등의 자기매력을 유지해가면서 차근차근 필요하다싶으면 발전도 점차 시켜가면서 굳건히 블베만의 자리를 지켜주시길 바래요!! 유저들이 쓰는 대부분의 이유는 디자인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자부심이라고 할까나 뿌듯하기도 하거든요! 그러니까 블베측 사람들도 자부심을 가지고 지켜가시면서 저희들의 기대에 부흥해주세용!! 블베,RIM도 모두다 화이팅하는거 잊지마세용!! 화이팅><!!!

  19. 어두진
    2012/08/07 16:57

    djenejwl@gmail.com
    얼마전에 학교 선배가 블랙베리를샀다는얘길 들었어요. 딱히 좋은 폰을 아닐까라는 고정관념을가지고 있던 저는 궁금해서 사용을 해보았죠. 이렇게 작은 키패드가 쓸만할까? 이런 생각으로 글을 써본 저는 깜짝 놀랐어요. 이렇게 작은 키패드로 글을 잘 쓸 수 있다니! 평소에 블랙베리를 가볍게 여기던 제가 한심해지더라고요. 페이스북을 평소 자주 이용하는 저로선 페이스북과 연동이 바로 가능한 걸 보고는 마니 놀랐답니다.^^ 그리고 스피커도 성능이 좋더라고요. 마지막으로 개성을 중시하는 저로서는 디자인을 바꿀 수 있다는 게 가장 많이 맘에 들었답니다. 블랙베리가 다시 한국에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ㅎㅎ.

  20. Favicon of http://seancool.tistory.com/ BlogIcon seankim
    2012/08/08 10:54

    boxtoons@gmail.com



    오래전부터 저는 쿼티폰을 좋아했어요.

    외국의 핸드폰을 보면서 왜 우리나라는 디자인의 핸드폰을 만들지 않느냐 하며 성토를 했죠.
    간간이 국내의 핸드폰 회사에서 내놓는 물건들은 그리 맘에 들지 않았고 핸드폰을 한번 쓰면 정말 오래쓰는 편이라 바꿀 수도 없었죠. (그럴때면 왠지 핸드폰이 고장도 안나죠.)

    그러던 차에 국내에 블랙베리가 일반인에게도 인기를 끌게 되고 저도 바꾸고 싶은 마음에 두근두근 했었어요.
    항상 미드나 영화에서만 보던 그 블랙베리를 쉬이 구할수 있는 기회가!!!

    하지만 아직도 저는 블랙베리를 손에 넣지 못했고 쓰고 있는 HTC 디자이어는 2년 약정을 이미 지나왔죠.
    안타까운게 갑자기 핸드폰을 바꿔야 해서 디자이어와 블랙베리를 놓고 고민하다가 가격적인 것 때문에 결국은 디자이어로 왔거든요. (블랙베리 넘 비싸요 ㅜㅜ)

    현재 rim사는 매우 안좋은 상황에 있고 블랙베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많이 멀어지고 있습니다.
    저역시 주변에 몇몇이 쓰고 있는 것을 보며 그 사용성에 대해서 참으로 의구심이 들 정도로 우리나라의 현실에 맞지 않은듯 하다는 걸 통감했었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 폰으로 블랙베리를 심각하게 고민 중 입니다.
    쿼티 때문이죠. 그놈의 디자인.

    사용하기도 불편하고 배터리도 빨리 닳고 rim사의 미래마저 불투명한 이때에
    블랙베리의 안타까운 기사만을 보면서 좀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가슴만 치면서
    지금 쓰는 디자이어가 슬슬 느려지고 답답해져서 다음폰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블랙베리 써보고 싶네요.

    터치폰의 밍숭맹숭한 키감보다는 또각 또각 누르는 쿼티폰의 키감 느끼고 싶네요.

    림사는 옛날의 영화는 지워버리고 새로 시작하다는 마음으로 다시 일어섰으면 좋겠고 블랙베리가 어플도 활성화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bbm 써보고 싶기도 한데... (여자친구가 블랙베리를 쓰고 있어서 해보고 싶긴 하네요 ㅎㅎ)
    이벤트 당첨안되도 구매해서 블랙베리와 핫스팟 기능을 통해 다른 기기로 어플의 부족함을 보완해서 사용해볼 생각입니다.

    RIM 블랙베리와 블랙베리 유저들 화이팅입니다~~~!!!!!



  21. 2012/08/08 12:55

    비밀댓글입니다

  22. 마눌빵
    2012/08/08 20:33

    snmcar@nate.com

    처음에는 블랙베리가 무슨 폰인줄 전혀 몰랐습니다.
    그러다 인터넷에서 우연히 봤는데 디자인이 정말 예쁘더군요. 그때부터 눈여겨보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버스에서 우연히 어떤 여성분께서 하얀색 블랙베리 폰을 쓰고 있는 걸 봤는데 참 괜찮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폰을 바꿀때가 되자 블랙베리도 한동안 고심했었지요. 좋은 조건이 나오질 않아서 갤투로 넘어가긴 했지만
    항상 써보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스마트폰들이 점점 비슷해져 가는 이 때에 이러한 개성을 갖춘 제품이 꾸준히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위기를 극복하고 더 좋은 제품이 꾸준히 나오길 바랍니다. 블랙베리 파이팅입니다~!

  23. junwy2000
    2012/08/09 11:25

    마침 지난 주에 블랙베리에 대한 재미있었던 경험이 하나 생각이 나네요

    저는 일반 회사원입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지요
    그런데 얼마전부터 블랙베리가 너무 너무 맘에 드는 겁니다.
    간지나는 자판에 흠뻑취해서 사진이며 기능등을 알아보다보니
    다른분들의 사용후기를 읽어보면서 어떻게 사용을 할까 고민을 했지요
    이미 구입하는 것은 정해진 상황이 되어 버린 겁니다.

    저도 모르게 그분(지름신)이 오신거죠

    며칠의 고민끝에 블랙베리를 경험해보기로하고
    우선 블랙베리9000을 중고로 구입을 했지요 제가 전화를 많이 쓰는 것도 아니라
    세컨폰이 왠말이냐 라는 고민도 많이 했는데
    하여간 비록 중고이지만은 뿌듯하더라고요

    이렇게 구입을 하고 얼마후 동남아의 외국업체 바이어분이 몇분 한국으로 오시면서
    제가 가이드를 하게되었습니다.

    뚜둥!

    3분이 오셨는데 모두 블랙베리를 쓰시는 겁니다. 이런 기회가!!
    만나서 인사하고 메일 교환하고 메신저교환을 했습니다.
    첨해보는 가이드인지라 영어도 서툴고 어떻게 해야될지 막막했는데
    블랙베리를 사용하는 것을 보니 왠지 씨익 웃음이 나더라고요 ^^;
    젊은 분들이라 말도 잘 통하고 확실히 모바일등에 밝으시더군요
    이름뿐이던 블랙베리메신저가 물을 만난것 처럼 너무 유용한겁니다.
    아침에 간단한 스케줄 알림, 소소한 의사소통, 업무조율
    가장빛을 발하던 순간은 서로 메신저로 연락해서 중간에서
    만날때 였습니다.

    세컨폰으로서 크게 사용을 안하다가 가이드하면서 저의 메인폰이 되었지요
    해외업무 관련 해서 일하면서 적극활용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제가 느낀건 같이 쓰는사람이 있으면 너무 편하고 좋다는 거죠

    블랙베리에 대한 또다른 경험을 하게되었습니다.
    호불호가 갈리는 폰이 된것 같아 안타깝지만
    업무용으로는 너무 멋지고 유용한 폰인건 확실한것 같습니다.

    블랙베리9900으로 업그레이드해서 유용하게 사용하고 싶습니다.

    블랙베리 화이팅!!

    junwy2000@gmail.com

  24. 김승만
    2012/08/10 00:32

    라지온 라지온 블랙베리 최악입니다. 블랙베리의 최고 사앙 블랙베리 9900을 한 대 만 경품으로 내 놓은다구 말입니다.
    보세요. 수 많은 블랙베리 사양자와 사용 대기자가 9900을 소유하고 싶어서 댓글을 달고 있는데 말씀입니다. 누구나
    쿼티 자판을 사용하고 싶어 한답니다. 그런데, 글쎄 한 대란 말씀입니다. 친애하는 림 사의 임원 여러분, 통신사와
    연락해서 댓글다는 모든 사람에게 한 대씩 사용할 수 있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블랙베리를 바라보면서 모두
    침을 흘리고 있잖습니다. 더군다나 하얀색 블랙베리의 포스는 아름다움을 넘어서서 초울트라급이라는 말씀입니다.
    저에게는 절대로 절대로 블랙베리 9900을 증정하지 마세요. 댓글다는 모든 이가 블랙베리를 사용하고 싶어하는데
    저한테만 외따로 증정한다는 것은 말씀이 아니랍니다. 우리 모두에게 블랙베리 9900을 증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댓글은 림 사의 발전에도 소중한 기억입니다. 우리로부터 시작해서 블랙베리가 갤럭시 시리즈의 흥행에
    버금가는 발전을 이룰 수도 있다고 봅니다. 사용자를 소중히 하는 마음이 있다면 작은 씨앗이 큰 군락의 열매로
    블랙베리 오에스의 곳간을 가득 채울 수 있다고 봅니다. 제발 부탁입니다. 저 혼자에게만 블랙베리 9900을 증정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댓글다는 우리 블랙베리의 친우들이 모두 9900 모델을 사용할 기회를 얻는다면 저 역시도
    기꺼이 9900을 받아들고 환한 미소로 인증샷을 라지온에 올릴 것입니다.

    2012. 8, 10, 새벽에 김승만 올립니다... 이메일 주소는 uno101@daum.net 입니다.

  25. 박정환
    2012/08/10 16:33

    9000부터 썻던 비비! 뭐 그때는 희소성때문에 어딜가도 주목으 받앗엇죠! 계산기냐.. 이건 뭐 이러냐.. 삼성 미라지 아니냐!! ㅋㅋ 써보면 알지만 비비 os 만큼 직관적이고 편한것도 없는거같아요! 다이여트롬도 제작하며 그렇게 구천부터 구칠이 구구까지 썻엇는데!! 단점이 많다고 안되는게 많다고 하지만 전 오히려 장점이 더 많은거 같아요! 인터넷 카톡이 스마트폰의 상징이고 앱의 갯수가 스마트폰의 상징이 아니라 쓰는사람이 스마트해야 그 폰도 빛이나니까! 초기엔 비비유저가 얼마없어서 비비엠도 지금보다 많이 활성화되엇죠! 번개도 많이하고! 또 비비엠때문에 외출시 충전기를 항시 가지고 다녀야하구요!! 추가배터리를 하나 더 사도 결국 모잘랏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아이폰도 윈도우모바일도 안드로이드도 다 썻지만 비비만큼 애착이 남고 또 질리지 않는폰도 첨인거 같아요! 스펙이 전부가 아니니까!! :) 지금은 잠시 아이폰을 쓰지만 여전히 집에 잇는 구천 구칠이 볼때마다 짠하고 그러네요! 구구는 팔아버려서! ㅜㅜㅜㅜ 여러추억을 주고 또 사람들도 만나게 해준 비비!! (nothing0705@naver.com)

  26. BlogIcon kes
    2012/08/10 23:39

    dmstj9934@naver.con
    블랙베리, 진심을 담아서 진짜진짜 사용하고 싶은 폰입니다. 외국폰의 매력에 빠진 저는 처음에 구입한 스마트 폰도 외국폰이 였습니다.
    물건을 살 때 디자인을 먼저 보는 저는 블랙베리를 보고 진짜 사용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ㅠ
    아직 한번도 본 적없지만 후기같은 것을 보면서 디자인과 성능을 보게 되었습니다. 성능 또한 좋은 블랙베리폰을 보며 감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블랙베리 꼭 사용해봐서 주변에게도 추천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27. kohdol
    2012/08/10 23:46

    kohdol@nate.com
    예쁜쓰레기 블랙베리....라고하는데.
    아직까지 직접 사용해본바 없어서.노코멘트.^^
    여튼 이벤트 참여도 많고 좋네요~

  28. 김동근
    2012/08/11 01:22

    (메일주소: kdg871022@gmail.com)
    블랙베리에 대한 저의 추억과 애정이 담긴 글입니다.
    글이 길어서 블로그에 올리고 링크를 남깁니다... ^^
    좋은 결과 기대합니다. 건강하세요.


    http://blog.naver.com/kdg_871022/150144601763




  29. 한주현
    2012/08/11 02:07

    블랙베리를 사용한지 어느덧 3년이네요
    예전에 사용할때는 국내 사용자가 별로없어서인지 불편한점이 한두개가 아니였죠 그래도 비비의 장점인 쿼티+디자인으로 계속 쓰고있죠 ㅎㅎ 블랙베리가 작년에 9900이 출시되고 나서 많은부분이 바뀌었네요 국내어플도많아지고 꾸준히업데이트도 해주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더 좋아질것을 기대하겠습니다. xhjoohyun@naver.com

  30. Favicon of http://blog.naver.com/ypsano.do BlogIcon 멍멍
    2012/08/11 18:51

    블랙베리를 쓰기 된지 벌써 햇수로 3년차 그것도 대한민국 최초의 블랙베리 9000.

    그래도 아직까지 바꿀 수 없는 이유는.. 블랙베리의 '맛' 때문이다.



    다른 블랙베리 유저들이 사용하는 이메일 푸쉬?, 빠른 메세징?, 보안?

    물론 맞는 말이다. 그렇지만 나는 블랙베리의 '맛'이 좋다


    http://ypsano.blog.me/140165464607 본문내용입니다.

    ypsano@naver.com 이벤트 감사합니다.

  31. 민경환
    2012/08/11 21:56

    mkh4758@nate.com

    블랙베리를 사용한지 3년여가 됐네요.
    해외스타가 사용하는 볼드9000을 보고, 와 저 폰은 뭐지? 이쁘다. 라는 생각하다가 국내출시 되자마자 첫스마트폰으로 선택한 것이 9000. 그리고 펄9100의 국내도입으로 펄9100, 그리고 작년10월 출시된 9900 까지.. 제 손을 거쳐간 기종은 총3개, 블랙베리는 총6개, 림이 블랙베리의 세계점유율이 낮아서 고전을 면치못하고 있지만, 좀 더 힘내주길 바래요. 플레이북의 정식 한국어지원도 빠른시일내에 부탁드리고, 블랙베리10을 달고 앞으로 출시될 풀터치폰의 성공과 더불어, 볼드라인과 커브라인도 꾸준히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블랙베리 화이팅. 림화이팅

  32. 김원기
    2012/08/11 22:42

    5886400@gmail.com

    블랙베리(이하 블베)와 인연이 벌써 3년이 다 되어 가네요...
    2009년 7월 독일 출장에서 처음 본 블베를 귀국 후 외국인 회사 직원이 사용하는 것을 보고,
    곧 일반폰으로 판매 될 때 당연하다는 듯이 블베 9000을 구입했고 2년을 조금 더 사용하다
    9800으로 변경했네요.

    9900이 들어오면서 내심 9810을 기다렸으나 국내 미수입으로 고민하다 9800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나이는 좀 있어도 2004년부터 PDA를 사용했습니다. 삼성의 M4000, M4300, 그리고
    블베 9000으로 오기 전에는 풀터치인 M4650을 사용했지요.
    지금 9800과 유사한 슬라이드 형태의 M4300은 만 3년을 사용할 정도로 잘 사용했었습니다.
    그래서 9810을 기자렸는지도 모릅니다.

    개인적으로 블베에 대한 제 생각은...

    1. 통신사의 구색용 상품화 하지 마라
    : 매니아층이 사려면 사고, 말려면 마라는 식이 되서는 안됩니다.
    블베가 잘팔려 이익이 나면 투자하려는 생각이 아닌, 투자해서 블베 판매를 높여
    이익을 내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2. 사용자 위주의 사후 관리
    : 통신사는 판매 후 끝인 것 같습니다.
    사용자는 알아서 필요에 의해 카페, 트윗등을 통해 정보를 얻고, 공유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3. 한국형 어플 개발
    : 일부 어플이 한국어가 깨지거나, 우리에게 맞지 않는 어플들이 많습니다.
    블베를 사용하면서 블랩베리맵을 사용하지 못하고, 구글맵을 사용하는식인 것이지요.
    또한 국내 개발자 부재가 사용자가 많지 않은 현실에 욕심 부리기도 어렵죠.

    4. 기타 사용료 부담
    : 타 기종은 무료 어플인데 비슷한 블베 어플은 유료인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일부분 사용을 위해 BIS 비용을 지불하는 것 또한 부담이 되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오늘도 이 이벤트를 트윗에서 보고 상품을 받고자 올리는 것이 아니고 블베가 좋아서 사용하는
    분들이 혜택이나 자부심은 커녕 오히려 부끄러워하면서 시대에 뒤쳐지는 사람들 취급을 받는다는
    농반진반인 말을 듣고, 조금만 신경 써주면 최고의 폰이 될수있는데....라는 안타까움에 몇자
    적어 봅니다.
    그나마 이런 이벤트가 있어서 고맙고, 반갑네요.
    감사합니다.

  33. Chev
    2012/08/12 10:47

    ylately@nate.com

    블베 9000 쓴지가 약 2년 좀 넘어가네요.
    나름 9000 화이트 약정없이 100만원도 주고 신나게 쓰고 다녔네요. (물론 인터넷은 포기하고 ^^)

    다른 폰과의 비교는 워낙 많이 나오는 얘기니까 넘어가고 블베를 쓰는 사람들은 약점과 장점을 다 알고 있으니까요.
    사실 9000을 오래쓰니까 좀 지겨워 지기도 하지만 메모리나 스펙이 요즘 나오는 어플을 따라가지 못해요.
    그래서, 제품들을 좀 보고 있었지만 9700 정도 빼고는 나머지 신제품은 그리 눈에 안 들어오더라고요. (슬라이드 폰도 무겁기만 하고 ...)

    그러다가, 9900을 봤는대 이 녀석은 일단 크기가 얄팍하니 잘 빠졌어요.
    디자인도 블베 고유의 느낌을 잘 살리면서도 컴팩트하게 잘 나왔어요.
    그리고, 블베 강점답게 쿼티 자판도 잘 살렸고 예전거에 비해서 타자감도 좋아서 꽤 많이 쳐도 좋을 듯해요.
    사실, 타자 많이 치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손가락 두개로 오래치게 되면 이게 꽤 중요하거든요.

    속도는 스펙자체가 많이 바뀐만큼 훨씬 더 빨라졌다고 하더라고요.
    기존에 오래된 제 폰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버젼의 어플 뿐만아니고 메모리도 충분할 거구요.

    터치에 관한 부분은 개인적으로 블베에서는 많이 바라지 않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일단 적용됐으니 얼마나 가까이 갔는지 확인해 볼 수 있겠죠.

    이번에 9900 꼭 사용해 보고 싶네요 !

  34. 이경준
    2012/08/12 11:41

    Holin04@naver.com
    제가블랙베리를 쓰고싶어한지언2년이다되가내요!처음에 친구를통해서 블랙베리라는론이있다는것을알았어요!!이개먼가싶어서 찾아봤죠 ㅋㅋ그러더니왠걸...폰이너무이쁜거에요!!!마그냥한눈에 반해버렷다아이니꺼?!!친구가이폰을왜좋아하는알겠어요ㅠㅠ그뒤로폰바꿀날을기대하며!!!하루하루를살았는데...제폰은약정이3년이더군요...어쩡수없이기다리려구여!!요즘 주위에서는 블랙베리얘기하면 블레기블레기하는데!! 블랙베리쓰..레..기..라고...그사람들중한명인 제친구와싸우기까지햇지만요..헤헤 져는이만큼 블랙베리를 사랑하고 야끼고 막애지중지하는 그런저만의폰으로만들고싶요!!!아!처음에는 RIM이뭐라는데인지몰랏어요..인터넷보면 RIM이페이스북에인수된다는말도있던데...인수되도저는!!!블베를사랑하기때문에 애용할겁니다!!!몇년알같이하고싶은블베인데ㅠㅠㅠ아직까지함깨못한다는개아쉽내요ㅠㅠ진짜..져는쿼티키보드도사랑해요..특히블레쿼티!!아무쪼록저는 블베와RIM에 이만큼해석하지도 한계도정할수없는 제마음은..Only black berry사랑!!!RIM사랑입니다!!!!블ㅂ갖구싶어요!!!

  35. 이경준
    2012/08/12 11:41

    Holin04@naver.com
    제가블랙베리를 쓰고싶어한지언2년이다되가내요!처음에 친구를통해서 블랙베리라는론이있다는것을알았어요!!이개먼가싶어서 찾아봤죠 ㅋㅋ그러더니왠걸...폰이너무이쁜거에요!!!마그냥한눈에 반해버렷다아이니꺼?!!친구가이폰을왜좋아하는알겠어요ㅠㅠ그뒤로폰바꿀날을기대하며!!!하루하루를살았는데...제폰은약정이3년이더군요...어쩡수없이기다리려구여!!요즘 주위에서는 블랙베리얘기하면 블레기블레기하는데!! 블랙베리쓰..레..기..라고...그사람들중한명인 제친구와싸우기까지햇지만요..헤헤 져는이만큼 블랙베리를 사랑하고 야끼고 막애지중지하는 그런저만의폰으로만들고싶요!!!아!처음에는 RIM이뭐라는데인지몰랏어요..인터넷보면 RIM이페이스북에인수된다는말도있던데...인수되도저는!!!블베를사랑하기때문에 애용할겁니다!!!몇년알같이하고싶은블베인데ㅠㅠㅠ아직까지함깨못한다는개아쉽내요ㅠㅠ진짜..져는쿼티키보드도사랑해요..특히블레쿼티!!아무쪼록저는 블베와RIM에 이만큼해석하지도 한계도정할수없는 제마음은..Only black berry사랑!!!RIM사랑입니다!!!!블ㅂ갖구싶어요!!!

  36. 박수영
    2012/08/12 12:41

    qaw2@naver.com 저는 블랙베리에 관심을 가지게 된지 얼마 안됐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나오는 드라마에 나온 것을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어플을 잘 사용하지않고 일반 터치 스마트폰에 오타에 질린 저는 저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쁘고 희귀하기까지..정말 제가 찾던 아이템이라는 생각을 하게 됬고 정말 갖고싶었습니다 하지만 비싼 가격과 대리점의 만류로 저는 살 수없었고 그래도 전 포기하지않고 검색에 검색을 해서 이런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37. BlogIcon 김동식
    2012/08/12 15:07

    내 첫번째 스마트 폰이 였던 9000
    사실 아버지가 회사 직원 중 한명이 쓰던 중고를 쓰라고 가져온 것..........
    첫 인상은 도대체 이게 먼가 싶고..... 어플리케이션도 사실 한국에서 쓸만한 것은0이라고 봐도 무관할 정도로 처참한 상황
    주변 친구들도 그거 왜 쓰냐고 하면서 다른게 좋지 않겟냐고 했다....
    그렇게 6개월 역시 중고라서.... 트랙볼의 수명이 다 되었다.....

    새 폰을 구입하려 마음을 먹었을 때 나는 나도 모르게 9900을 보고 있었다......

    사실 기능적인 측면서 엄청 좋다. 다른 기기보다 뛰어나다고 할 수 없다.
    하지만 물리자판 쿼티는 정말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매력이 있다.
    또한 처음 9000을 사용할 때와는 다르게 지금은 카톡이나, 기타 은행 어플들도 많이 생겼고
    아이폰이나 기타 안드로이등 비해 어플의 절대적인 수가 부족할 뿐 필요한것, 있을 것은 다 있는 상황이라
    이제 불편함도 느껴지지 않는다.

    요즘 림이 힘들다는 기사도 종종 보이는데....
    사실 림이 쿼티와 비비를 버리지 않으면 아마 다음 모델도 나는 비비를 구입할 것 같다
    talktomind@naver.com

  38. 박성현
    2012/08/12 15:29

    블랙베리를 사용한지 2년이 넘어가는 사용자입니다. 지금은 블랙베리가 오바마폰이다 해서 많이 친숙해졌지만, 아직도 제가 휴대폰을 꺼내면 생소해하고 어느회사 제품이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가끔은 터치형 스마트폰을 마다하고 블랙베리를 고수하는 제가 이상한건가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상에서 가장 밀접하게 사용되고 거의 대부분을 함께하는 휴대폰을 아무 제품이나 쓰고싶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사실 스마트폰이라는 분야도 블랙베리가 만들었기에, 메일이나 메세징 등에 있어서는 쓰는 사람으로서 너무 편안하게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2년간 써오면서 느낀건 블랙베리가 무엇보다 사람을 배려한 스마트폰이라는 점입니다. 쿼티 키패드나 부드럽게 잘 마감된 디자인처럼 눈에 띄는 부분과, 쓰면서 체감하는 눈에 띄지 않는 많은 배려들이, 단순한 전자제품으로 느껴지지 않게 만듭니다. 제가 가진 물건들중에서 이만큼 정이 드는 제품도 없구요. 다른 사람들도 얼른 블랙베리의 매력을 알았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주변에서 좀더 많은 사용자들을 보길 바라며. 블랙베리 화이팅! \ ^ ^ /

    gmiipic@gmail.com

  39. 위석현
    2012/08/12 16:10

    지금 모바일 시장은 터치패드를 탑재하여 보다 큰 디스플레이를 가진 녀석을 찍어내려고 경쟁하는 것이 추세다.
    그들은 경쟁사보다 조금이라도 더 좋은 스팩을 가져야 살아남을 수 있다.
    단 한 녀석, 블랙베리를 제외하고는 말이다.
    블랙베리는 큰 디스플레이보다 쿼티자판에 우선순위를 두었다.
    흥미롭게도 시장원리에 따르면 진작에 도태되었어야 할 녀석이지만 스마트폰 유저 중 블랙베리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블랙베리는 오토메틱 시계를 떠올리게 한다. 기계식으로 태엽을 감아야 작동하는 오토매틱 시계는 배터리를 탑재한 쿼츠시계의 등장으로 몰락을 맞는 듯 했다.
    하지만 쿼츠의 시대는 오래가지 못했다. 지금 누구나 부러워하고 갖고싶어하는 최고가의 명품시계는 쿼츠가 아닌 오토매틱이다. 블랙베리가 명성을 이어가는 것은 오토매틱의 감성을 가졌기 때문이 아닐까? 치열한 스팩경쟁에서의 일탈을 가능하게하는 특별한 감성을 원할 때 블랙베리는 최고의 선택일 것이다.
    sukhyeonw@hanmail.net

  40. 위석현
    2012/08/12 16:14

    지금 모바일 시장은 터치패드를 탑재하여 보다 큰 디스플레이를 가진 녀석을 찍어내려고 경쟁하는 것이 추세다.
    그들은 경쟁사보다 조금이라도 더 좋은 스팩을 가져야 살아남을 수 있다.
    단 한 녀석, 블랙베리를 제외하고는 말이다.
    블랙베리는 큰 디스플레이보다 쿼티자판에 우선순위를 두었다.
    흥미롭게도 시장원리에 따르면 진작에 도태되었어야 할 녀석이지만 스마트폰 유저 중 블랙베리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블랙베리는 오토메틱 시계를 떠올리게 한다. 기계식으로 태엽을 감아야 작동하는 오토매틱 시계는 배터리를 탑재한 쿼츠시계의 등장으로 몰락을 맞는 듯 했다.
    하지만 쿼츠의 시대는 오래가지 못했다. 지금 누구나 부러워하고 갖고싶어하는 최고가의 명품시계는 쿼츠가 아닌 오토매틱이다. 블랙베리가 명성을 이어가는 것은 오토매틱의 감성을 가졌기 때문이 아닐까? 치열한 스팩경쟁에서의 일탈을 가능하게하는 특별한 감성을 원할 때 블랙베리는 최고의 선택일 것이다.
    sukhyeonw@hanmail.net

  41. J바로
    2012/08/12 16:23

    디지털 시대에서 삐닥선을 타고 있는 아날로그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 어떤 폰보다 아날로그 적이면서 디지털의 조화를 잘 다루고 있는 폰이 블랙베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사람이든 기계든 교감이 공존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블랙베리에게서는 그런 교감이 공존되는거 같아 좋은것 같습니다.
    블랙베리 이름만큼이나 매력적인 쿼티자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매력을 오래 느끼고 싶네요
    그 올드함에 묻어나오는 묘한 매력이 디쳐지지 않는 시대적인 폰인 것 같네요



    coolandi@navar.com

  42. ckbb
    2012/08/12 16:40

    블랙베리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그 사람의 삶을 함께하고 지켜봐주는 추억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랙베리 들고다닌다고 나를 블베라 부르던 그녀.
    그날밤 그녀에게 내 마음을 고백하려 떨리는 손으로 하나하나 눌렀던 그녀의 전화번호 느낌,
    사랑한다는 이 한마디를 보내기위해 수백번을 망설이며 눌렀던 기억
    그 느낌, 그 기억이 채 사라지기도 전에 그녀는 떠났지만
    그때의 후회, 눈물을 기억해주고 함께한 블랙베리만은 여전히 저와 함께 있습니다.
    이제는 제마음처럼 많이 낡고 흠집났지만 추억이라 부르는 이녀석을 평생 간직할겁니다.

    블랙베리와 함께한 추억이라는 글보고 혼자 울컥해서 몇자 적고갑니다. crackberryk@gmail.com

  43. koon
    2012/08/12 16:58

    honestfellow81@gmail.com

    안녕하세요! 저의 간략한 블베 스토리 한번 써 봐요 ^^

    2009년 잡스옹의 아이폰의 거대한 지름심을 향해 찾아간 매장에서 보게된 구천이 흰둥이~~!!

    생애 첫 스마트폰.....!!! 이리 많은 고민을 한적이 있었을까 싶은 기억으로 남들은 나도 모르게 구매 한다는 아이폰을 제치고,......

    두~~~둥 내 손에 들어오 흰둥이 구천이 .......! 미친듯한 포스와 간지로 별다방 처자들의 눈길을 받았던 아이.....^^

    전화벨이 울리면 반짝이던 led ^^ 호~~~홍 전 이게 가장 맘에 들었죠!!!

    친구들은 내게 네이버 검색좀 해봐 할때 나는 딴청부리며 ..... 내껀 2g 폰이야....라고 둘러대야만 했던... 구천이.....^^

    돈지랄 한다며 날 실랄하게 비판하던 그아이들의 말을 무시한 체 림의 무시무시한

    Bis의 활약으로 외쿡에 나가든 어느 구석에 있던 띠~~링 울리며 내게 멜과 bbm을 전달 해주었던 구천이...

    그래서 내게 주말을 홀딱 날리게 해주었던 구천이.... 후회도 많고 던져버리고 싶은 충동도 많이 일으 켰지만 중요한 순간엔.... 날 살려 준적이 초큼 있어서

    갠적인 생각이지만 림의 메일링은 정말 탁월했습니다!!! 한글 문서의 파일 연동이 되지 않고 뷰어도 없어서 확인 할수 없어서 데탑으로 확인도 해야 했지만

    웬만한 내용의 메일링과 빠른 답장 전달....!! 림의 구천이는 저의 실시간 넷북이었죠!!!

    역시 저의 구천이가 가장 큰 장점하나로는 공부해야 할때 블베의 이쁜 모습을 보고 .... 슬립버튼으로 깨운 구천이를 보고 그냥 다시 끄고 책에 집중할수

    있게 해준 아이.....켜도 할게 없다는 거..... 정말 시계와 전화 문자.....!! 블베와의 동거동락 생활 한번 맞보면 잊을 수 없다는 쫀득한 쿼티 자판에

    잡스옹의 아련한 손짓과 여친의 성화같은 카톡 열풍에 아이패드까지 구매 했지만 역시나 손에 들고 있는 것은 제 구천이었죠....!

    쫀득한 키감이 없어져 터치로 하는 패드는 웬지 잘 만져지지도 않고 게임을 잘 하는 성격이 아니어서....ㅎㅎ 서핑과 많은 어플의 체험 정도 ㅎㅎ

    이런 블베와의 2년의 약정 생활이 이제 거의 마쳐 갈 무렵 다시 한번 잡스 옹의 4S의 손길과 여친님의 커플폰의 압박에 이끌려 가게 된 대리점에서.....

    전 또....한번 운명의 장난으로 이번엔 토치를 만나게 됩니다.......ㅎㅎ 스카이 2g폰이 유행할때 무슨 잡귀가 들렸는지 스타텍만 4년을 고집해 가면서 썻던

    저는 터치의 슬라이드와 작고 앙증맞은 키감과 드디어 블베도 터치가 하는 맘에 흔들리고 말았죠!! 물론 99도 맘에 들었지만 디자인이 구천이와

    너무도 닮았기에 그리고 림의 폰 성능은 좀처럼 발전이 보이지 않기에 어차피 나에게 폰은 전화 문자 멜이 다이기에 .....ㅎㅎ 림은 반성하라...^^

    미련없이 이번에도 흰둥이로 여친의 무언의 압박의 눈빛....너가 하고 싶은거 해.... 난 아이폰이 좋은거 같은데 라는 말을 뒤로 하고 질럿죠....

    뽑기의 실수로 교품 까지 받아가며....토치에 대한 무한 애정으로 닦고 보듬어 주며....슬라이드를 열었다 닫았다 하며 역시 아무것도 할게 없는

    토치를 않고 살고 있습니다!!

    제 주변에는 갤럭시 아이폰 정말 많이 사용하십니다....! 제 블베를 보면서 정말 이쁘다....!! 화보 찰영용 소품 같다며 사진을 찍으시지만 정작

    블베로 바꾸는 분은 없더군요!! 왜 그럴까요....?? 림의 반성..... 아무리 드라마에서 홍보를 하면 뭐 하나요.....!

    대리점 직원 조차 토치로 바꾸는 저를 의아하게 보며 아이폰이나 갤럭시 사라고 하더군요....!! 뭐 개인적 취향이 다르니 그럴 수도 있겠지만......!!

    여기서 림에게 칭찬은 별로 생각 나지 않지만....림의 한국에서의 저조한 성적은 홍보도 아니고.....애플의 놀러운 성적을 이루어 내고 있는

    아이튠즈와 어플들이라는 생각이 드내요.....!! 림이 그러지 않길 바라지만....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콧대높은 자존심도 좋지만..... 소비자의 주머니도 좀 생각 해주시고요...bis 이거 솔직히 가격인하 조금 하긴 하였지만.... 약정에 요금 많이

    비싸요....!! bis 없는 블베는 생각 할수 없기에 림..... 강요가 아닌 선택이 되길 바랍니다^^....

    라지온 이벤트에 당첨되어 구구를 손에 넣게 된다면 좋겠지만.....!!

    림.......삼숑...사과의 파도에 블베 쿼티의 쫀득함을 계속 유지 하길 바래요....!! 성능 상관없습니다... 앱 상관없습니다...!!

    아이패드 쓰면 됩니다...!! 허나 요새 림의 기사를 보니 유언비어인지도 모르겠지만 블베의 자존심 쿼티를 버리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림 화이팅요.....^^ 나의 토치도 ^^

    이벤트라기보다는 주변에 블베 사용자가 없기에 주절주절 잡설이었어요 ^^

  44. 김태훈
    2012/08/12 20:33

    kimthdr@gmail.com
    2g 사용하는 와이프..전화와 문자..이정도만 사용하는 와이프..
    이런 사용자에게 최적인 스마트폰은 역시 블랙베리..아니겠어요?

    지금은 다른 스마트폰에 치이고 있지만 특화된 기능에 최적화된 성능을 보여주는건 블랙베리밖에 없는것 같아요!!
    블랙베리..함께하고 싶어요.

  45. 블랙베리져아영
    2012/08/12 22:26

    .ainmm@nate.com 블랙베리가 너무 예뻐보이기시작한 고등학생입니다 댓글을 쓸까말까 많이 고민하다가 결국 시간 딱 맞춰서 쓰게 되었습니다
    티비에서만봐오면서 굉장히 퀄리티있게생겼다갖고싶다생각만하다가 길지나가는데 블랙베리 이벤트?비슷하게뭘 하고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때처음보고'아! 저핸드폰이름이 블랙베리구나' 알게되었습니다 아직 블랙베리의많은 매력을 알지는 못하지만 너무 갈망해요!! 매일 인터넷에쳐보고 사진만바라보고있답니다....이제 사진말고 실물로제손안에들어온블랙베리를 만나보고 싶네요! 제 소장이 된 블랙베리를 정말아끼고 소개시킬수있습니다 저한테맡겨주세영!!

  46. 3월토끼
    2012/08/12 23:07

    toxic0514@naver.com
    RIM의 블랙베리를 사용하는 유저중에는 극강의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에서 넘어온 유저가 적지 않다.
    쓰는 사람은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이다. 바로 독특한 개성이 넘치는 디자인과 유니크함.
    RIM은 진보하고있다.
    개인적으로 9000 디자인의 모던한 재해석.
    디자인만으로 따지자면 9000모델이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번에 출시된 9900의 디자인은 9000디자인에서 넓어진 화면과 키패드, 9700의 트랙패드에서 발전된, 빛나는 트랙패드까지..
    그야말로 아날로그 쿼티스마트폰중 디자인과 편의성 모두를 충족시키는 모델이 되어버렸다.

    폰의 태생부터 오피스 업무를 보는데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하며
    메일 푸싱기능, 소셜 네트워킹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디자인을 갖춘 BB
    그야말로 Best of Best 다.

  47. 장진
    2012/08/12 23:40

    jin_logic@naver.com

    블랙베리를 처음알게된게 한 3년 정도 된것같네요. 친구가 볼드9000화이트를 샀었는데 어찌나 신기하고 예쁘던지~ 블랙베리 처음에 접했을때 쿼티자판이 굉장히 인상적이였어요. 컴퓨터자판이 휴대폰에 쏙 들어간게 굉장히 신기했어요. 블랙베리를 본 순간에는 일단 디자인에 한번 놀라고 기능에 한번 더 놀랐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는 블랙베리 9780을 회사 업무용으로 쓰시는데 굉장히 편리하다고 하십니다. 얼마전에 아버지친구분께서 갤럭시노트를 선물해주셨는데 아버지께서 풀터치고 메일도 바로바로 알림이 안뜬다고 짜증내시면서 다시 블랙베리를 쓰시더라고요. 직장인에게는 블베가 필수품인가봅니다.

    최근에 RIM사에 관한뉴스를 봤는데요.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블랙베리 충분히 매력있고 그만큼 사람들에게 충분히 사랑받을수있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RIM이 잘되었으면좋겠습니다. 블랙베리 씨리즈는 뭐라할것없이 모든 모델이 매력넘칩니다. 많은 매력들이 있어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싶네요.
    머지않아 출시되는 블랙베리10도 기대해봅니다! !^^

  48. 최대현
    2012/08/12 23:50

    dh1868@daun.net/안녕하세요!
    제가우연히이런이벤트를보아서작은희망을기대하고댓글답니다!제가블랙베리라는폰을맨처음알게됬을때정말디자인이이쁘고요즘나오는스마트폰보다좋아서당장사고싶어서저희지역sk매장을싹돌아다녀봐도팔지않다고하더라구요ㅠㅠ그래서인터넷으로구입하려해도제가사는방법을몰라서포기했습니다.제가어느정도로블랙베리를좋아하냐면요제가지금수능을앞둔고3입니다 ㅎㅎㅎ사실이런글쓸시간도없어보이지만공부하다가도폰으로블랙베리9900검색해서후기블로그맨날최신꺼언제올라오나보구요그리고제가부모님께폰바꿔달라니수능끝나고바꾸라고하셔서알겠다고했지만수능끝나고비꾸려고하면'수능끝나면블랙베리단종되면어떡하지?'하고걱정이되서검색을매일같이합니다 ㅠㅠㅠ아제가무엇보다도블랙베리를원하는이유는 첫번째는우선디자인이죠!쿼티키보드와스마트의조합이저의눈을사로잡았습니다!!그리고 두번째로 기능입니다!제가지금쓰는폰을보면 카톡.문자.전화 이게끝입니다! 정말다른기능은필요가없습니다그런데블랙베리가그요구조건을만족해준다는점이저를더환장하게했죠!!요번기회로인해블랙베리꼭!!꼭!!한번써보고싶구요좋은소식기대해볼게요..ㅎㅎ!!!
    좋은이벤트감사합니다^_^!!

  49. 김경식
    2012/08/12 23:55

    ggs930@naver.com
    안녕하십니까!!!!!!!!!20살의 혈기왕성한 청년입니다!!!
    제가 블랙베리를 알게된것은 고등학교1학년 시절 미국 드라마 가십걸을 접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블랙베리의 특유의 쿼티자판! 곰발바닥의 로고! 저에게 있어 블랙베리는 너무나 유니크 해보이는 핸드폰 이였습니다.
    지금 현재도 블랙베리를 너무나 구입하고 싶어 블랙베리를 검색해보고 케이스,하우징 등 블랙베리의 관한것들을 공부하고 있고 특히 BBM은 제가 정말 너무해보고 싶은 시스템 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블랙베리의 장점을 말해본다면 우선 누가뭐라해도 현 존재하고있는 핸드폰중 가장 이쁜 디자인!! 블랙베리 는 여느 패션의 마지막 을 꾸며줄수 있는 디자인 최강의 핸드폰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블랙베리 의 쫀~~득쫀득한 쿼티자판!!이것이야말로 사람들이 블랙베리의 매력에 빠져나올수 없는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또한 풀터치스크린 폰은 겨울엔 장갑을끼면 터치가 힘들고 그런 불편한점도 있겠지만 블랙베리는 그들을 비웃으며 핸드폰을 조작할수 있다는 장점!!!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더말해보자면 '유니크'함 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개나소나 쓰는 스마트폰이 싫다!하시는 분들은 블랙베리의 매력에 푹~~빠지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그에반했구요ㅎㅎ
    또 RIM사에게 응원,격려의 말을 전하자면 제가 블랙베리를 검색하던도중 림에서 풀터치 스크린.폰을 차기작으로 내보인다 한것을 보았는데 블랙베리의 최고의 매력.쿼티자판을 버리지말고 블랙베리는 여느 핸드폰들과 다른 차별화!를 꾸준히 이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비록 한국에서는 사용자가 소수지만 A/S를 조금더 신경쓴다면 스마트폰 유저들은 너무나 매력적인 블랙베리를 사용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늦은 시기에 글을 발견해서 막바지에 댓글을 달지만 저의 블랙베리를 쓰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ggs930@naver.com

  50. BlogIcon 곽나린
    2012/08/14 13:45

    중학생때였을거에요... 친구녀석의 블랙베리 9000모델을 처음보구 "이녀석 참하게 생겼네!?" 처음봤던 독특한 모양은 아직까지 잊을수가없네요 ㅋㅋ
    그것도 그렇지만 제가 좋아하는 헐리우드 스타들 대부분 블랙베리를 들고있는모습보면 역시 블랙베리구나 - 싶습니다.
    그렇게 꼭 갖고싶은폰이 돼버렸네요ㅎㅋ

    제 부친께서 핸드폰바꾸는일을 너무너무 쓸데없다고 생각하시는거같아요..핸드폰은 문자와 전화만 잘되면 된다는말을 누차 하시곤 하지만
    현재 고등학생인 저는 컬러재킷(전지현)폰을 중1때부터 쭈욱 써오면서...괜시리 아빠가 야속하고 그렇습니다 ^^ ;;

    여름방학날에, 담임선생님께서 갑자기 "야, 너네 스마트폰 자꾸 만지작거릴래? 혹시 2g폰 쓰는애있냐? 알짜 요금제같은거 쓰는사람? " 이렇게 물으시더라구요.

    손들었습니다. 35명중 저 혼자만이 2g핸드폰으로 알짜요금제를 쓰고있었어요...!!
    친구들과 헤어질때 "응 잘가 카톡해!" 하면

    "아 저기..나 카톡없잖아~" 하는거.. 뭔가 조금은 미안하기도 하고 나자신이 무안하기도 하구..

    학교과제를 깜박했을때 학교에서 인터넷검색을하는 친구들보면, "응내가 영상찍어서 이메일로 보내줄게 ~"하면서 서로 폰을 만지작거리는 친구들 보면..

    나도 언젠간 정말 블랙베리 장만해서, 자랑도하고, 스마트폰 케이스도 씌워보고, 친구에게 폰으로 이메일도 보내고, 인터넷 검색도 할수있으면.
    그러면 정말 좋을거같아요 ㅎㅎ;

    림의 사정은 잘 알지만서도 이렇게 사람들은 림을 응원하고있습니다 ㅎ 그만큼 블랙베리는 사랑받고있고, 세계적으로 쓰이는 폰이니만큼 전 림이 상황을 잘 극볼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숙제하다가 소망을 갖고 글 써봅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51. bluelion
    2012/08/15 19:05

    블랙베리 9000 -> 9780 으로 사용하는 유저입니다. 블 랙베리의 매력은 정말 써 본 사람만이 아는 듯 해요. 이 건 아니다 하고 몇달 못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저의 경우는 더이상 다른 폰이 눈에 들어오지 않네요. 제 여친과 같이 블베를 쓰면서 BBM을 해보고 싶어요. 만약 이벤트에서 제가 당첨이된다면 여친 생일에 9900 선물하려하는 소박한 계획을 세웠네요 ㅎㅎ

    솔직히 블랙베리..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에 비교하면 많 이 불편하죠. 스펙이 훌륭한 것도 아니고 어플이 많은 것 도 아니고... 분명 단점도 있는 폰이고 A/S의 문제, 개통이외의 기기 관련 업무 (일반대리점에서 안됨)등의 불편함도 있지만 이런 것들을 다 무시하게 만드는 이 놈만의 매력을 느끼 게 해주고 싶네요.. 블랙베리를 누군가에게 선물해야한다면 저는 블랙베리 가 주는 "가치"에 주목을 하고싶습니다. 당첨된다면 여친 선물로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요즘 RIM사에 않좋은 뉴스들이 계속 연이어 올 라오는데 그럴때마다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블랙베리의 가치를 지키면서 위기극복을 위해 노 력한다면 전망이 어두워보이지많은 않네요. 향후 회사의 운영이나 방향이 어떻게 될지 정확히는 모 르지만 저는 블랙베리와 RIM사를 한번 믿어 보렵니다. 지금껏 블랙베리를 쓰면서 느낀 만족감만으로도 그럴만 한 가치는 충분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