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우리에게는 이런 분을 지도자로 가지기에는 좀 과분했던 것 같습니다.
그 분을 바보라고 하지만 보내고 나서야 이렇게 그리워하는 저야말로 바보입니다.
힘없는 사람을 위해 끝없이 싸워온 당신의 삶이 남겨주신 빛에 기대어 저도 앞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잘 가세요. 나의 대통령.

(그림은 듀나의 영화/낙서판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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