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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우리에게는 이런 분을 지도자로 가지기에는 좀 과분했던 것 같습니다.
그 분을 바보라고 하지만 보내고 나서야 이렇게 그리워하는 저야말로 바보입니다.
힘없는 사람을 위해 끝없이 싸워온 당신의 삶이 남겨주신 빛에 기대어 저도 앞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잘 가세요. 나의 대통령.

(그림은 듀나의 영화/낙서판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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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oopy.tistory.com BlogIcon 누피
    2009.05.29 13:34 신고

    지금까지 본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드네요.
    제 블로그에 올려둬도 괜찮을까요?

    좋은 글/사진 감사합니다.

  2. 감사합니다.죄송합니다.ㅠ.ㅠ
    2009.05.29 15:03 신고

    저모든것들이..수포로 돌아가는데....ㅠ.ㅠ

    항상기억하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pinluid.pe.kr BlogIcon andu
    2009.05.29 21:00 신고

    故 노통령의 시신은 불태워졌지만,
    노통령의 원통함은 그대로일 것 같습니다.
    타살이 맞다면 말이죠.......

    이대로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http://andu.textcube.com/4

  4. 샤이
    2009.05.29 22:21 신고

    과분했죠. 많이.


    아인슈타인, 빌게이츠도 한국에서 났으면 지진아였을 뿐이었을거라는 말...

    빈말이 아닐 겁니다.

    그런 면에서 봤을 때 노무현 전대통령은 2002년의 국대축구팀 같은 존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늘 문득,
    노건호씨가 정치계에 입문하면 어떻게 될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나라당 텃밭.... 쑥대밭 되는 건 일도 아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그렇게 되면 이나라 정치도 어떤 형태로든 새로운 판을 짜게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5. Favicon of http://blog.missflash.com BlogIcon MissFlash
    2009.05.29 23:22 신고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당신을 우리 가슴속 깊이 새겨두겠습니다.

  6. dsn
    2009.05.29 23:32 신고

    하늘나라서 편히 잠드세요 ...
    영원히 우리의 가슴속에서 당신은 살아계실거에요 ^^a

  7. 시영엄마
    2009.07.12 19:22 신고

    어떤 사람들은 노 대통령님이 힘이 없어서 많은 일을 하지 못했다고도 합니다. 그러나 그분은 힘이 많은 사람들이 전혀 할 수 없였던 일을 하셨습니다. 힘과 권력을 우리 국민들에게 되돌려 주셨죠. 우리는 그것의 진정한 가치와 필요성을 이제 알기 시작했습니다...아직도 많이 그립습니다... 바보 대통령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