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입니다.

2007.06.22 21:11 | #이야기
어제는 밤 12시까지 이사를 하고 누전으로 어둠 속에서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잠든 다음, 오늘은 이삿짐이 온통 널부러진 전쟁터 같은 집에서 일어났습니다.
오전에는 업무를 처리하는데 예정보다 두시간 늦게 끝났더군요.
오후에는 잠깐 짬을 내서 SEK 행사장에도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생각난 사실이 오늘은 오후 4시에야 아침+점심을 먹게 되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오후 7시부터는 무책임한 모 사장님과 한바탕 싸웠습니다. 집에 에어컨을 달고 누전공사를 해서 이제 불이 들어오기 시작하네요. 내일부터는 이삿짐과의 투쟁이 벌어집니다. 아, 수도밸브와의 투쟁도 있군요.


그러니까 하고 싶은 말은 뭐냐 하면...

고진샤 K600 현장 리뷰 2부 기다리시는 분께 정말 죄송하다는 이야기하고 SEK를 다녀오는 바람에 쓸 거리가 잔뜩 또 생겼는데 역시 쓸 시간은 별로 없다는 죄송할 일입니다. -_-

그래도 찾아와주시는 분께 감사 드리고, 다시 힘내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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