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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글 목록 64

  1. 2017.07.14 2017년 인텔이 보여준 세가지 : Core X, Optane, Compute Card
  2. 2016.09.09 인텔, 격동의 2016년에도 여전히 도전 중
  3. 2015.12.31 인텔의 한해 총정리, 2016년 목표는?
  4. 2015.11.06 에이수스의 태블릿 야망, 젠패드(ZenPad) S 8.0와 젠패드 C 7.0
  5. 2015.11.05 2015 인텔 테크놀로지 데이에서 보여준 세가지
  6. 2015.10.23 6세대 코어 프로세서, 인텔은 여전히 강력하지만 (2)
  7. 2015.07.08 50살 먹은 인텔, 무엇을 준비 중일까?
  8. 2015.04.29 ST Pad로 살펴본 인텔의 교육용 태블릿 사업, 잘 풀릴까?
  9. 2015.01.14 5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인텔, 그 빛과 그림자
  10. 2014.11.25 웨어러블이 이동통신을 삼키면 어떻게 되나?
  11. 2014.09.18 추격 시작한 인텔 태블릿, 어떻게 바라볼까? (2)
  12. 2014.07.28 인텔, EBS 콘텐츠로 국내 교육용 태블릿 시장 도전?
  13. 2013.09.12 디지털과 아웃도어의 만남 - LG전자와 함께 한 글램핑
  14. 2013.05.23 실버몬트 아톰, 인텔의 천덕꾸러기 신세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10)
  15. 2013.04.05 윈도우8 태블릿의 구세주는 인텔의 아톰 프로세서? (9)
  16. 2013.02.09 태블릿과 울트라북 사이, 씽크패드 트위스트 S230U 한달 써보니 (10)
  17. 2012.12.31 윈도우8과 씽크패드의 만남, 트위스트 S230u를 살펴보니 (4)
  18. 2012.03.05 2012년의 MWC가 남긴 다섯가지
  19. 2011.12.23 지키는 인텔, 그 방패가 된 울트라북 (3)
  20. 2011.12.01 기지개를 펴는 인텔 울트라북(Ultrabook) (2)
  21. 2011.07.07 ARM과 x86, 윈도8 태블릿에서 맞붙는다. (17)
  22. 2011.03.10 부드러워진 인텔과 RIM, 같으면서도 다른 이유 (8)
  23. 2011.01.31 첫번째 샌디브릿지 노트북 ideapad Y560P 미리보기 (5)
  24. 2010.05.19 아톰 듀얼코어를 끌어낸 건 ARM이었다 (22)
  25. 2010.03.24 17.5mm의 XNOTE X300, 얻은 것과 잃은 것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