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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대한민국에서 아이폰6s와 6s+가 출시됩니다. 패블릿인 + 계열의 출시로 순식간에 우리나라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높여버린 애플의 최신 아이폰6s 시리즈는 이번에 로즈골드라는 새로운 색상 덕분에 더 인기를 끄는 듯 합니다.


음성까지 LTE 데이터를 이용하는 VoLTE를 지원하는 LG U+도 온라인 사전예약을 받고 런칭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미리 신청을 받고 100명을 추첨 선정해서 행사에 초대하는 방식이었죠. LG U+가 보낸 자료를 통해 한번 그 풍경을 엿보겠습니다.



새벽 6시의 현장이랍니다. 행사 시작은 7시 40분부터였습니다만, 미리부터 많이들 나와 계셨네요.



행사장은 LG U+ 강남 직영점이었습니다. 사전 예약자가 맞나 확인하고 있네요.


가입을 위해 줄을 서 계신 분들입니다. 유플러스 측에서는 지나친 과열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인지 미리 줄을 서는 것은 24시간 전부터만 인정한다고 합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1등하신 분도 그랬습니다.



오랫동안 줄 서 계신 분들을 위해 U+ 측에서 '냉장고를 부탁해'라는 TV 프로그램으로 유명해진 웹툰 작가 김풍 씨를 섭외해서 도시락을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너무 어둡게 나와 잘 안 보이는데 MC 딩동과 김풍 씨입니다. 이 분을 처음 안 건 TV가 아니라 오래 전 디씨인사이드라는 사이트에서 햏자 관련 웹툰 때문이었습니다. 요즘은 TV에서 유명해지고 바빠져서 그런지 웹툰 잘 안 그리시는 듯 하는데.



이제 행사 시작. 황현식 본부장입니다.



박보영 씨와 유아인 씨 등장. 둘 다 괜찮게 생각하는 배우들인데 마침 LG U+ 홍보 모델을 하고 있었군요.



드디어 모두 함께 현수막을 내립니다.



드디어 1호 개통자 분 등장입니다. 24시간 기다리고 170만원 상당의 경품이라니, 이거 의외로 해볼만 하겠어요.



저 쇼핑백 안에 든 경품들이 뭐뭐인지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1호 개통자 분은 역시 유아인 씨보다는 박보영 씨 옆에 섰군요. 이해합니다. 이해하고 말고요. 부천에서 오셨다고 하네요.



여기가 개통 센터입니다. 행사 시작 후 줄을 섰던 분들은 모두 이곳으로 가서 개통 작업을 했죠.



박보영 씨 사인회도 함께 열렸습니다. 인기가 많은 분인지라 개통 줄 뿐만 아니라 여기도 줄을 많이 섰을 듯 합니다.


1호 가입자 말고도 LTE 빔 프로젝터나 에스콰이어 하만카돈 미니 스피커, 톤+ 같은 제품이 100등까지 개통 순서에 따라 주어졌습니다. 그 밖에도 현장에서 추첨을 통해 LG전자의 노트북과 로봇청소기, 공기청정기를 드리는 행사도 있었다고 하네요.
과연 앞으로 아이폰6s를 통헤 얼마나 많은 고객들이 LG U+를 이용하게 될지 궁금합니다.



포스트 작성을 위해 LG U+로부터 저작료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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