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333 맥주
2006/10/10 08:51
|
여행/음식/공연/책

베트남 맥주 중 베스트셀러라 할 수 있는 333 맥주입니다.
재미있는 건 맥주라는 단어가 BIER, BIERE, BIRRA, BEER, BIA 라고 무려 다섯가지로 표기되어 있다는 거죠.
현지에서 가장 많이 본 것은 BIA 였던 것 같습니다만.
맛은 우리나라 맥주보다 약간 씁스름한 느낌이 강한 편입니다. 물론 싱하를 따라가진 못 합니다.
< 덧붙임 >
1.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맥주는 태국산 싱하 맥주입니다. 혹시 싱하 맥주 싸게 구입 가능한 곳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 이 333 맥주는 굿모닝 베트남이란 영화에도 나오는데, 그땐 333이 아니라 33 맥주더군요.

'여행/음식/공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잠시 다녀옵니다. (6) | 2007/02/02 |
|---|---|
| 비온 날 밤에는 파전과 맥주 (4) | 2006/11/28 |
| 베트남의 333 맥주 (6) | 2006/10/10 |
| 여행길에서 외로울 때 (14) | 2006/09/14 |
| 맛있는 옥수수 철입니다. (4) | 2006/09/07 |
| 맛있는 복숭아 철입니다. (8) | 2006/09/05 |





2006/10/11 00:33
맥주의 량(?)이 330ml 이군요. 원래는 333ml가 아닐지..(퍽)
(왜 이름이 333일까요?)
2006/10/11 13:25
은하철도 999와 관련이 있을.... 리가 없겠죠. ^^
2006/10/11 10:25
싱하맥주...ㅠㅠ 아 웃겨
330ml인데 333인 이유는...
990g인데 9마케팅 때문에 999g이라고 표기하는
파나소닉의 레츠노트하고 비슷한 맥락일지도-_-
2006/10/11 13:25
싱하 맥주를 우습게 보시면 곤란합니다. 싱하는 최강의 맥주 중 하나입니다. 지금도 싱하 맥주가 너무 그리워요.
2006/10/13 03:11
이런건 어디서 구하나요?
야심한밤 맥주가 많이 고프네요^^;;
2006/10/13 13:44
후배가 베트남 놀러갔다가 사왔습니다. ^^;
국내에서 마시려면 세계맥주전문점 같은 곳에 가야 있을 듯 합니다. 그런 데선 정말 비싸게 팔아먹죠. -_-